불가리아 환전 가이드
불가리아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유로
EUR · €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불가리아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불가리아 도시별 여행 가이드
소피아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의 하나이다. 소피아의 역사는 기원전 8세기에 이곳에 세워진 트라키아인들의 거주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르가스
부르가스는 흑해 연안에 위치한 불가리아의 도시로, 흑해 연안의 도시 중 두 번째로 크며, 불가리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루세
루세는 불가리아 북부에 있는 도시로, 루세 주의 주도이다. 인구 165,208(2010). 다뉴브강의 남쪽 연안에 위치하며, 다뉴브강 북쪽에는 루마니아의 지우르지우가 있는 국경 도시이다. 오래전부터 다뉴브강의 교역도시로 알려졌다. 오스만 투르크 통치 시절에도 중요한 항구도시였으며, 바르나와 연결되는 철도가 개통되어 교통의 중심지가 되었다. 1878년 오스만 투르크로부터 해방되었고,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에 걸쳐 장대한 건축물이 세워지는 등 불가리아의 주요 도시로 번영하였다. 다뉴브강을 건너는 다리가 1954년 개통되어 주르주와 바로 연결되었다. 현재 소피아·플로브디프·바르나·부르가스 다음가는 불가리아 제5의 도시이다.
플레벤
플레벤 또는 플레브나는 불가리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플레벤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106,011명(2011년 2월 기준), 높이는 116m이다. 소피아(불가리아의 수도)에서 170km, 흑해 연안에서 서쪽으로 320km, 다뉴브강에서 남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스타라자고라
스타라자고라는 불가리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스타라자고라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136,363명(2011년 2월 기준), 높이는 196m이다. 소피아(불가리아의 수도)에서 23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지중해성 기후를 띤다. 역사적으로 트라키아 지방에 속하는 도시이자 8,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로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