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환전 가이드
조지아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조지아 라리
GEL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조지아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조지아 도시별 여행 가이드
트빌리시
트빌리시는 조지아의 수도이다. 도시의 면적은 504.2km2이며 인구는 134만 5천 명이다. 옛 이름은 티플리스(러시아어: Тифлис, 폴란드어: Tyflis, 문화어: 찌플리스)이다.
수후미
수후미는 압하지야의 수도이고 흑해와 마주하고 있다. 인구는 92,300명(2004년)이다. 철도 분기점이기도 하다. 온대 기후이고 식물원으로 유명하다.
바투미
바투미는 흑해에 면한 조지아의 항만도시이자 자치공화국인 아자리야의 수도이다. 인구는 약 15만 4100명(2015년)이다.
츠힌발리
츠힌발리는 조지아의 중부, 남오세티야의 수도이다. 지명은 조지아어로 서어나무의 땅을 의미하는 '크르츠힌발리'에서 유래하였다. 1934년부터 1961년까지는 이오시프 스탈린의 이름에서 유래한 '스탈리니리(조지아어: სტალინირი)'로 불리기도 하였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로부터는 약 100km 떨어져 있다.
쿠타이시
쿠타이시는 조지아 서쪽의 중심지이다. 인구는 약 14만7635명(2014년)이다.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전에는 그루지야 SSR 제2의 공업 도시였고, 자동차 공장 등이 유명했다. 트빌리시로부터는 221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