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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과테말라 환전 가이드

과테말라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과테말라 케트살

GTQ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과테말라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과테말라 도시별 여행 가이드

과테말라시티

과테말라시티는 과테말라 공화국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 공식 명칭은 누에바과테말라데라아순시온이며 줄여서 과테(Guate)라고도 불린다. 이 도시는 주변 과테말라주의 주도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과테말라시티 도시권은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도시는 국가 중남부의 에르미타 계곡(영어: Hermitage Valley)이라 불리는 산간 계곡에 위치해 있다.

안티과과테말라

안티과과테말라는 과테말라의 도시로 사카테페케스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34,685명(2007년 기준)이다. 스페인의 바로크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가 남아 있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케트살테낭고

케트살테낭고는 과테말라의 도시로 케트살테낭고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127km2, 높이는 2,380m, 인구는 412,000명(2011년 기준)이다. 원주민 언어로는 셀라후(Xelajú), 셀라(Xela)라고 부르기도 한다. 과테말라의 수도인 과테말라 시에서 206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고산 지대로 인하여 추운 기후를 띤다. 계절은 우기와 건기로 나뉜다. 열대 기후 지대에 위치하기 때문에 눈은 오지 않지만 허리케인이 많이 온다.

에스쿠인틀라

에스쿠인틀라는 과테말라의 도시로 에스쿠인틀라 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332km2, 인구는 119,896명(2002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