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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인도 환전 가이드

인도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인도 루피

INR · ₹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인도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인도 도시별 여행 가이드

뭄바이

뭄바이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주도이다. 1995년에 봄베이에서 뭄바이로 이름을 바꾸었다. 인구는 약 1,287만 8,447명 (2018년)이다. 인도의 상업 중심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 산업의 본고장이다. 최근 인도 경제의 견인 세력들이 모여 그 열기를 더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서부해군사령부의 본부가 있다.

델리

델리, 또는 공식 명칭 델리 국가수도직할구는 인도의 수도권이며, 인도의 상업·공업·정치 중심지의 하나이다. 그곳에는 올드델리와 뉴델리라는 구/신시가지로 나눌 수 있다. 옛날에 올드 델리는 소도시였는데, 영국 식민지 시대 때 수도의 개발로 인해 뉴델리가 건설되었다. 영국의 설계와 건설에 의한 신도시 부분을 뉴델리라고 부르고, 예부터 있는 도시를 올드 델리라고 부르고 있다. 2001년 인도 인구 조사 결과 델리의 인구는 13,782,976명이고, 2010년 현재 델리를 중심으로 한 광역 도시권(수도권)에만 약 157,000,000명이 살고 있다.

콜카타

콜카타는 인도의 서벵골 주의 주도로, 한때 영국령 인도의 수도였다. 콜카타라는 이름은 여기서 숭배하는 여신 칼리와 연관이 있다. 인구는 14,112,536명으로 인도에서 3번째로 큰 대도시권을 형성한다. 2001년 1월 도시의 이름을 캘커타(Calcutta)에서 콜카타로 공식 변경하였다. 콜카타는 갠지스강의 지류인 후글리강 기슭에 있다. 강을 사이에 두고 하우라 다리, 제2하우라 다리, 밸리 다리로 후글리와 연결되어 있다. 한때 콜카타는 릭샤(인력거)가 남아있는 곳으로 유명했는데 정부의 금지로 사라질 전망이다.

벵갈루루

벵갈루루는 인도 카르나타카 주의 주도이다. 주로, 뱅걸로 또는 방갈로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데칸고원에 자리하고 있다.

아마다바드

아마다바드는 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 최대의 도시로 인구는 557만 7,840명(2011)이다. 사바르마티강 연변에 전개된다. 15세기에 아마드 1세가 건설한 도시인데, 시내에는 자마마스지드 이슬람교 대사원과 아마드 1세의 묘를 비롯한 많은 훌륭한 건축물이 남아 있다. 19세기 후반부터는 인도의 면공업 중심지가 되었으며, 봄베이와 맞먹는 근대 공업도시로 발전하였다. 20세기에는 인도 민족운동 중심지의 하나가 되었으며, 간디의 무저항, 불복종 독립운동의 본부가 있었다. 사바르마티 강변에 남아 있는 간디 수도원과 간디가 독립운동의 투사를 양성하기 위하여 창설했던 구자라트 대학도 이 도시의 유서깊은 역사를 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