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환전 가이드
멕시코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멕시코 페소
MXN · MX$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멕시코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멕시코 도시별 여행 가이드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는 멕시코의 수도로, 멕시코 고원 위에 위치해 있다. 아스텍 제국 시대에는 텍스코코호 위의 섬에 있는 테노치티틀란이라는 도시였는데, 스페인 사람들이 호수를 메워 멕시코시티를 건설했다.
과달라하라
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중서부 할리스코주에 있는 도시이다. 할리스코 주의 주도로 인구는 1,579,174(2008)이며, 대도시권 인구는 400만명 이상으로 멕시코시티에 다음가는 인구 밀집지역으로 멕시코 제2의 도시이다.
몬테레이
몬테레이는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주에 있는 도시이다. 누에보레온주의 주도이며, 광역 인구는 약 4,689,601명(2015년)이다.
티후아나
티후아나는 멕시코 북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주의 최대 도시이다. 또한 라틴아메리카의 최북단 도시로, ‘멕시코의 골목’ 또는 ‘라틴 아메리카의 골목’이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아카풀코
아카풀코 데 후아레스는 멕시코 게레로주에 있는 항구 도시이다. 공식 명칭은 아카풀코 데 후아레스이지만, 흔히 아카풀코(Acapulco)로 불린다. 멕시코에서 태평양 연안에 접한 게레로 주의 주요 항구로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약 380km 남서쪽에 위치한다. 깊은 반원형의 만에 위치한 아카풀코는 멕시코 역사에서 스페인의 식민지 기간 초기부터 항구로 이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