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환전 가이드
뉴질랜드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뉴질랜드 달러
NZD · NZ$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뉴질랜드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뉴질랜드 도시별 여행 가이드
웰링턴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수도이다. 1865년 오클랜드로부터 이곳으로 수도를 옮겼으며, 오클랜드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뉴질랜드 정치·문화의 중심이다. 인구는 367,000명.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인구 122만 3200명의 뉴질랜드의 최대의 도시로, 북섬 북단에 자리잡고 있다. 오클랜드 반도 기부(基部)의 지협상(地峽狀)에 자리하고 있다. 오클랜드의 마오리 이름은 Tāmaki-makau-rau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많은 부족이 탐내며 서로 침략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는 뉴질랜드의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그리고 뉴질랜드 제3의 도시이다. 도시 인구는 2021년 기준으로 392,100명으로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대도시권이기도 하다.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과 해글리 공원 등 넓고 아름다운 공원이 많아서 "정원 도시"라는 별명이 붙었다. 에이번 강과 히스코트 강의 합류점에 있었다. 목축·밀·경작 지대의 중심이다. 캔터버리는 작물이 많이 나는 지역이라서 농업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관광 산업에도 치중하고 있다. 영국국교회(성공회) 신도들이 1840년에 건설하였다.
더니딘
더니딘은 뉴질랜드 남섬의 오타고 지방에 있는 도시이다. 스코틀랜드의 문화가 짙은 도시로, "남반구의 에딘버러"로 알려졌다. 남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고, 뉴질랜드 안에서는 6번째로 큰 도시이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더니딘은 뉴질랜드에서 제일 부유하고 가장 세력있고 발달이 된 도시였고, 눈에 띄는 학술, 상업, 정치적 지도자들의 불균형적인 수를 제공하였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인 오타고 대학교(1869년에 설립)이 있다.
해밀턴
해밀턴은 뉴질랜드의 북섬에 위치하는 와이카토 지역의 중심도시이자, 뉴질랜드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2005년기준으로 인구는 187,960명(대도시, 도심지 기준 129,249명)이다. 뉴질랜드 제37대 헬렌 클라크 총리의 출생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