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환전 가이드
파나마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미국 달러
USD · US$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파나마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파나마 도시별 여행 가이드
파나마시티
파나마시티는 파나마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2010년 기준으로 파나마시티의 인구는 813,097명이며 대도시권 인구까지 합하면 1,206,792명이고 파나마 운하의 태평양 초입상에 자리잡고 있다. 파나마시티는 파나마의 정치와 행정 중심지이다.
콜론
콜론은 파나마 중부에 있는 도시로 콜론 주의 주도이다. 2000년 현재 인구는 약 20만4천명이다. 1900년 당시의 인구는 약 3,000명 정도였다. 파나마 운하의 카리브해 쪽 출구에 위치해 있고, 수도인 파나마시티와는 철도,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산업이 발전함과 동시에 주변 지역으로부터 빈곤층이 유입되어 치안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으며, 중앙아메리카에서 제일 위험한 도시로 꼽히고 있다.
다비드
다비드는 파나마 서부의 도시로 치리키 주의 주도다.
산티아고데베라과스
산티아고데베라과스는 파나마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베라과스 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975km2, 높이는 101m, 인구는 88,997명(2010년 기준)이다.
보카스델토로
보카스델토로는 파나마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보카스델토로 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67.3km2, 높이는 10m, 인구는 7,366명(2010년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