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환전 가이드
탄자니아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탄자니아 실링
TZS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탄자니아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탄자니아 도시별 여행 가이드
도도마
도도마(Dodoma)는 탄자니아의 법률상의 수도이며 도도마 주의 주도이다. 1973년에 다르에스살람에서 도도마로 옮길 것이라는 국민투표가 결정했다. 1996년, 입법부가 도도마로 옮겨졌지만 실질적인 수도 기능은 다르에스살람에 있다. 1974년 탄자니아 정부는 사회·경제적 이유와 수도를 국가 내 중앙 집중화하기 위해 탄자니아의 수도를 다르에스살람에서 도도마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1996년에 공식 수도가 되었다.
다르에스살람
다르에스살람은 탄자니아의 옛 수도이며 가장 큰 도시이다. 1961년에서 1964년까지는 탕가니카의 수도였다. 다르에스살람은 아랍어로 "평화의 집", "평화의 땅"을 뜻한다.
아루샤
아루샤는 탄자니아의 도시로, 탕가니카 북동부와 동아프리카 지구대 고원 지대에 위치한다. 아루샤 주의 주도이기도 하며 인구는 약 27만 명(2002년 기준)이다. 동아프리카 공동체의 본부가 이 곳에 있다. 이 지역은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보호구역, 마냐라 호수 국립공원, 올두바이 협곡, 타란기레 국립공원, 킬리만자로산, 아루샤 국립공원의 메루산과 가깝습니다.
므완자
므완자는 탄자니아의 도시로, 빅토리아 호반 남쪽에 위치한다. 므완자 주의 주도이기도 하며 인구는 476,646명(2002년 기준)이다. 다르에스살람 다음으로 탄자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므완자 시는 므완자 지역의 수도이기도 하며, 행정적으로는 해당 지역 내에서 일레멜라와 냐마가나라는 두 개의 지방 자치구로 나뉩니다.
잔지바르 시
잔지바르시티는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섬의 중심 도시이자, 가장 큰 도시이다. 또한 잔지바르 도시·서부 주의 주도이다. 총 인구는 205,870 (2002년)이다. 잔지바르 섬의 서해안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된 관광지는 새 잔지바르 시가 형성되기 전부터 이 지역에 자리하고 있던 스톤 타운이다. 스톤 타운은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정해졌다. 스톤 타운은 대부분의 집들이 산호 석재 또는 산호 조각으로 지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디 머큐리가 잔지바르 시 출신이다. 잔지바르 시는 아베이드 아마니 카루메 국제공항을 통해 여러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