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환전 가이드
태국의 통화와 여행 결제 준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통화
태국 바트
THB
환율 확인
출발 전 은행 앱이나 카드사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 수수료는 은행·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여행 결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카드 결제는 항상 현지 통화로
결제 단말기가 "원화(자국 통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으면 반드시 현지 통화를 선택하세요. 자국 통화를 고르면 DCC(동적 통화 변환)라는 숨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트래블카드는 출국 전에
선불식 외화 충전 카드(트래블카드)는 앱에서 미리 환전해 두고 현지에서 체크카드처럼 쓰는 방식입니다. 환전소 현금 환전보다 수수료를 아끼기 쉽고, 분실해도 앱에서 바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최후의 수단
공항 환전소는 접근성이 좋은 대신 환율이 가장 불리한 축에 속합니다. 현금이 필요하면 출국 전 은행 앱 환전을 이용하거나 현지 ATM 출금을 고려하세요.
ATM 수수료는 화면에서 확인
현지 ATM 출금 시 기기 운영사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화면에 표시되는 수수료를 보고 진행하세요. 여기서도 자국 통화 환산(DCC)을 물으면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액 현금은 따로
시장·팁·소규모 교통수단 등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어느 나라든 있습니다. 소액권 현금을 조금 나눠 보관해 두면 안전합니다.
해외 결제 카드
와이즈(Wise) 멀티통화 카드 알아보기
40개 이상 통화를 하나의 계좌에 담아 시장 환율 기반으로 환전·결제하는 카드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이라면 통화마다 환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현지 데이터
태국 여행용 eSIM 미리 준비하기
유심을 갈아 끼우지 않고 QR 코드로 데이터를 개통하는 방식이에요. 출국 전에 사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켜면 됩니다.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태국 도시별 여행 가이드
방콕
수쿰빗·싸얌·강변 등 권역별 특색이 뚜렷합니다. BTS/MRT 역세권 여부가 체감 동선을 좌우합니다.
파타야
방콕에서 차로 2시간대의 해변 도시. 비치로드 중심가와 비교적 조용한 나끌루아·좀티엔으로 분위기가 갈립니다.
치앙마이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에서 가장 크고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이며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치앙마이 주의 주도이다.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km 떨어진 짜오프라야강의 지류인 삥 강 기슭에 있다.
아유타야
프라나콘시아유타야 또는 간단히 아유타야는 태국 아유타야주의 도시이다. 아유타야라는 약칭으로 더 자주 불린다. 면적은 14.84km2 이고 인구는 2006년 기준으로 54,888명이다.
나콘랏차시마
나콘랏차시마는 태국 동북부(이산)의 도시이자 나콘랏차시마 주의 주도이다. 면적은 37.5km2 이고 2008년의 인구는 145,793명이다.
푸껫
안다만해에 면한 태국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빠똥·카론·카타 등 서쪽 해변마다 분위기가 달라 숙소 위치로 여행 성격이 갈리고, 피피섬과 팡응아만은 배로 다녀오는 일정으로 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