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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겨울이나 비수기에 가도 여행할 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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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여행 일정을 잡으려는데 비수기인 겨울에는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이 시기에도 가볼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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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 maand geleden

몬트리올의 여행 적기는 5~7월과 9월이지만 비수기에도 여행할 가치는 충분합니다. 겨울철인 12월(평균 -3.7도), 1월(-8.8도), 2월(-7.9도), 3월(-1.4도)은 영하의 기온이 이어져 야외 활동이 다소 추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르담 대성당, 몬트리올 미술관, 세상의 여왕 마리아 대성당, 성 요셉 대성당과 같은 주요 명소들이 있어 날씨의 영향을 덜 받고 둘러볼 수 있습니다. 몽루아얄이나 몬트리올 식물원 같은 곳은 비교적 온화한 5~7월(평균 13.2~21.2도)이나 9월(평균 15.8도)에 방문하는 것이 더 쾌적하므로, 비수기에는 실내 명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계획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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