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박물관 탐방과 도시 산책이 중심인 반면, 남쪽의 리옹이나 마르세유로 향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 간 기차 이동이 편리하여 일정을 계획하기도 꽤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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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고르기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파리
파리는 프랑스의 수도로, 중북부 일드프랑스 지방의 중앙에 있다. 센강 중류에 있으며, 면적은 105 km2이다. 인구는 2023년 1월 기준으로 2,102,650명이며, 프랑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세계도시 중의 하나이다.
관광지 45곳 가이드 9편 파리 샤를 드 골 공항(CDG)
리옹
리옹은 프랑스의 도시로 오베르뉴론알프(구 론알프) 지방 내 론 주의 중심 도시이며, 과거 앙시앵 레짐의 프로방스 리요네의 중심지였다. 리옹 시의 인구는 492,500 명(2012년)으로 프랑스에서 3번째 크기이고, 근교와 위성 도시를 합한 리옹 광역시의 인구는 약 220만명(2012년 조사)으로 파리, 마르세유 다음으로 3번째로 크다. 인터폴의 본부가 리옹에 있다.
관광지 45곳 가이드 9편 생텍쥐페리 국제공항(LYS)
스트라스부르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 북동부에 있는 도시로서 라인강의 서쪽 강변에 있는 도시이다. 알자스(Alsace) 레지옹 청사 소재지임과 동시에 바랭주(Bas-Rhin) 정부 청사 소재지이다. 또한 스트라스부르는 유럽의 수도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다.
관광지 44곳 가이드 9편 유로에어포트(BSL)
마르세유
마르세유는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레지옹과 부슈뒤론주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지중해 연안의 항구도시로, 프랑스와 지중해 모두에서 가장 큰 항구이다.
관광지 45곳 가이드 9편 마르세유 프로방스 공항(MRS)
루베
루베는 프랑스 노르파드칼레 노르주에 있는 도시이다.
관광지 35곳 가이드 9편 릴 공항
프랑스 대표 명소
전망·랜드마크
에펠탑
에펠탑은 프랑스 파리 마르스 광장에 위치한 격자형 철골 타워이다.
박물관·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의 중심가인 리볼리가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소장품의 수와 질 면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박물관이다. 현재의 건물은 루브르 궁전을 개조한 것으로, 파리의 센강 주변을 포함하여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루브르 박물관 앞의 유리 피라미드 조형물인 루브르 피라미드는 근대에 건설된 것으로 한때 어울리지 않다는 평이 많았으나 현재는 루브르를 대표하는 조형물이 되었다. 간단히 루브르라고도 불린다.
사원·종교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 파리 시테 섬 동쪽 반쪽에 있는 프랑스 후기 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이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이 대성당은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인 비올레르뒤크에 의해 파괴된 상태에서 복구되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뜻의 프랑스어다(성모 마리아를 의미함).
박물관·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은 프랑스 파리의 센강 좌안에 있는 박물관이다. 1898년부터 1900년까지 건설된 보자르 양식의 옛 오르세역 건물에 자리하고 있다. 이 미술관은 주로 1848년부터 1914년까지의 프랑스 미술 작품(프랑스에서 활동했던 외국 예술가들의 작품 포함)을 소장하고 있으며, 회화, 조각, 가구,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베르트 모리조,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조르주 쇠라, 알프레드 시슬레,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등의 화가들의 인상주의와 후기인상주의 걸작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이 작품들 중 상당수는 1986...
쇼핑·거리
몽마르트르
몽마르트르(Montmartre)는 프랑스 파리 북부에 있는 지역으로, 종교적 분위기와 시대에 따른 미술사조의 흐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 문화·예술적인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오늘날, 주거지역이기도 하면서 역사·문화적 중심지이기도 하여 오래된 파리의 전형적인 골목길을 거닐고 싶어하는 관광객이 꼭 들르는 곳이다. 창작과 예술의 장소로,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은 항상 계단 한 켠에서 그림을 그리는 무명화가들을 볼 수 있고, 또한 영화 촬영 현장을 발견할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예술적 모습을 띠는 지역이 밤에는 환락가로 변한다.
박물관·미술관
조르주 퐁피두 센터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센터, 또는 간단히 퐁피두 센터, 보부르(Beaubourg)는 1971년에서 1977년에 걸쳐 준공된 복합 문화시설로, 파리 4구의 레 알(Les Halles)과 르 마레(Le Marais) 지역 인근의 보부르(Beaubourg) 지역에 있다. 퐁피두 센터는 1969년부터 1974년까지 프랑스 대통령을 지낸 조르주 퐁피두의 이름을 딴 것이며, 1977년 12월 31일에 문을 열었다. 렌조 피아노, 리처드 로저스, 잔프랑코 프란키니 등이 설계했다.
공원·정원
콩코르드 광장
콩코르드 광장은 프랑스 파리의 광장으로 샹젤리제 거리 동쪽에 튈르리 공원과 사이에 위치한다. 면적은 86,400m2(8.64ha)로 파리에서는 가장 넓은 광장이다.
문화·공연
오페라 가르니에
오페라 가르니에(Opéra Garnier) 또는 가르니에 궁(Palais Garnier)은 프랑스 파리 9구 오페라 광장 북쪽 끝에 위치한 2200석을 수용하는 오페라 극장이다. 파리 오페라 극장(Opéra de Paris, Paris Opéra)으로도 알려져 있다. 샤를 가르니에가 신바로크 양식으로 설계한 건물로 그 당시 건축학적 걸작 중 하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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