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는 코판의 마야 유적과 카리브해 섬들의 다이빙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 간 이동 경로와 안전 상태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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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구시갈파 기준 · 최근 5년 평균
도시 고르기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테구시갈파
테구시갈파는 온두라스의 수도이며 프란시스코모라산주의 주도이기도 하다. 인구는 897,000명(1997년)이며, 해발 3250미터의 테구시갈파 골짜기에 있다. 테구시갈파는 원주민 언어로 "은의 산"을 뜻한다. 온두라스의 경제, 정치 등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관광지 5곳 가이드 9편 톤콘틴 국제공항(TGU)
산페드로술라
산페드로술라는 온두라스 북서쪽에 있는 도시로, 코르테스주의 주도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80만 명 이상이며 수도 테구시갈파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최근에는 경제 도시로서의 위상과 발전상이 매우 두드러진다. 온두라스 전역에 걸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바나나, 커피 등 경제성이 높은 작물의 집산지이기도 하다.
관광지 1곳 가이드 9편 라몬 비예다 모랄레스 국제공항(SAP)
라세이바
라세이바는 온두라스 북부 연안에 위치한 도시로 아틀란티다 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25km2, 인구는 196,856명(2010년 기준)이다.
관광지 2곳 가이드 9편 골로손 국제공항(LCE)
코마야과
코마야과는 온두라스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코마야과 주의 주도이며 인구는 60,078명(2005년 기준)이다.
관광지 3곳 가이드 9편 톤콘틴 국제공항(TGU)
촐루테카
촐루테카는 온두라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촐루테카 주의 주도이며 면적은 4,360km2, 인구는 약 160,000명이다.
관광지 2곳 가이드 9편 톤콘틴 국제공항(TGU)
온두라스 대표 명소
사원·종교
코마야과 무염시태 대성당
코마야과 중앙 광장에 위치한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유서 깊은 대성당입니다. 16세기부터 건축이 시작되어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대성당 중 하나입니다.
사원·종교
성 미카엘 대천사 대성당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에 자리한 가톨릭 대성당입니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가장 큰 가톨릭 성당 중 하나로, 오늘날까지 원형이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원·종교
수야파 대성당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 외곽에 위치한 국가 최대 규모의 대성당입니다. 20세기 후반에 완공되어 성모 마리아에게 헌정되었으며 소바실리카 지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박물관·미술관
온두라스 국립미술관
국립미술관은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 있는 온두라스의 국립미술관이다. 1996년 7월 31일에 개관했다. 일반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2019년 기준으로 월 방문객 40,000명을 맞이했다.
사원·종교
성 베드로 사도 대성당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도심에 자리한 대표적인 로마 가톨릭 주교좌 대성당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중심 신앙 공간이자 도시를 상징하는 중요한 종교 건축물입니다.
유적·기념물
야루멜라
기원전 1000년경부터 렌카족의 선조들이 터전을 잡았던 온두라스의 유서 깊은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중미 선고전기 말 전성기에는 귀중한 물품들을 활발하게 교환하던 중심 교역지로 번성했습니다.
성·궁궐
온두라스 대통령궁
온두라스 공화국 대통령의 공식 관저로 지정되어 있는 건물입니다. 현재 대통령은 호세 세실리오 델 바예 궁에 머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망·랜드마크
촐루테카 다리
온두라스 촐루테카의 촐루테카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입니다. 시원하게 흐르는 강물과 함께 주변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온두라스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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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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