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칼리파 빈 살만 아일랜드
바레인의 마나마와 무하라크를 잇는 다리 위에 조성된 인공섬입니다. 섬 내에는 약 79,000제곱미터 규모의 프린스 칼리파 빈 살만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산책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이 방문합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마나마 시내 중심가에서 차량이나 택시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공원 산책로를 따라 가볍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약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매우 높으므로, 상대적으로 선선한 늦은 오후나 저녁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레인의 여름철은 극심한 더위로 인해 야외 활동이 어려우므로 겨울철 방문을 권장합니다. 주말 저녁에는 현지 주민들이 많이 찾아 다소 붐빌 수 있습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섬의 위치가 무하라크 지역과 인접해 있어 다음과 같은 명소들을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 칼라트 부 마히르 (Qal‘at Bū Māhir): 약 2.8km 거리
- 아라드 요새 (Arad Fort): 약 3.2km 거리
- 알 파테 그랜드 모스크 (Al Fateh Grand Mosque): 약 3.7km 거리
- 구라이파 (Ghuraifa): 약 4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13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