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 이스테리 펭리란 아낙 하자 살레하 다리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베가완의 시내 중심가와 루마파스 지역을 연결하는 사장교입니다. 2017년에 개통된 브루나이 최초의 사장교로, 높게 솟은 주탑이 특징적인 랜드마크입니다. 방문객들은 다리 위에서 도시의 전경과 강줄기를 조망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반다르스리베가완 시내 중심가에서 차량이나 택시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내 중심부에서 다리까지는 거리상 매우 가까우며, 교통 상황에 따라 약 5분에서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다리 구조물을 구경하고 주변 경관을 살피는 데는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방문 시기 및 팁
낮 시간대보다는 일몰 무렵이나 야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이 켜진 다리의 모습과 도시의 야경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성수기나 공휴일에는 차량 통행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다리 인근에 위치한 다음 장소들과 일정을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 풀라우 시붕고르 (Pulau Sibungor): 약 1.1km 거리
- 숭가이 키앙게 (Sungai Kianggeh): 약 1.3km 거리
- 케다얀 강 (Kedayan River): 약 1.8km 거리
-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Omar Ali Saifuddien Mosque): 약 1.9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13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