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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코마야과 당일치기 코스

코마야과 무염시태 대성당, 우무야강, 야루멜라 등 코마야과의 대표 명소를 하루 이동거리 기준으로 묶은 1일 코스입니다.

이동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라 실제 대중교통 소요 시간과는 차이가 있어요. 순서는 취향대로 바꿔도 됩니다. · 갱신 2026년 8월 22일

전체 동선 한눈에 보기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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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 지도용 KML 받기

스토리 이미지는 9:16 세로형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핀터레스트에 바로 올릴 수 있어요. KML 은 구글 내 지도(My Maps)에서 가져오기 하면 핀과 동선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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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코마야과 무염시태 대성당 중심 · 사원·종교·자연

구글 지도로 길찾기
  1. 오전
    코마야과 무염시태 대성당

    사원·종교

    코마야과 중앙 광장에 위치한 성모 마리아를 기리는 유서 깊은 대성당입니다. 16세기부터 건축이 시작되어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대성당 중 하나입니다.

  2. 오후
    우무야강

    자연 · 앞 장소에서 1.5 km

    온두라스 요로주의 산타리타 지역을 통과하여 흐르는 강입니다. 이후 울루아강으로 흘러 들어가 합류합니다.

  3. 저녁
    야루멜라

    유적·기념물 · 앞 장소에서 10 km

    기원전 1000년경부터 렌카족의 선조들이 터전을 잡았던 온두라스의 유서 깊은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중미 선고전기 말 전성기에는 귀중한 물품들을 활발하게 교환하던 중심 교역지로 번성했습니다.

이 일정이면 어디에 묵을까

첫날 동선의 중심인 코마야과 무염시태 대성당 주변입니다. 여기서 묵으면 첫날 이동이 가장 짧아요.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코마야과 숙소 더 보기 →

코마야과까지 항공권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발 공항과 날짜를 고르면 톤콘틴 국제공항(TGU) 노선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가격과 좌석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일정의 투어·입장권 예약

인기 명소는 현장 매진이 잦아요. 일정을 정했다면 티켓과 투어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