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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구야브 당일치기 코스

세인트캐서린산, Tufton Hall Waterfall, Saint Marks River, Grenada 등 구야브의 대표 명소를 하루 이동거리 기준으로 묶은 1일 코스입니다.

이동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라 실제 대중교통 소요 시간과는 차이가 있어요. 순서는 취향대로 바꿔도 됩니다. · 갱신 2026년 8월 15일

전체 동선 한눈에 보기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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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 지도용 KML 받기

스토리 이미지는 9:16 세로형이라 인스타그램 스토리·핀터레스트에 바로 올릴 수 있어요. KML 은 구글 내 지도(My Maps)에서 가져오기 하면 핀과 동선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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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세인트캐서린산 중심 · 자연

구글 지도로 길찾기
  1. 오전
    세인트캐서린산

    자연

    세인트캐서린산은 카리브 제도의 섬인 그레나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광범위하게 풍화된 성층 화산이다. 이 산의 산꼭대기는 세인트마크와 세인트앤드루 구 사이의 경계선 역할을 하며, 세인트캐서린산 삼림 보존 구역의 주요 명소 중 하나이다.

  2. 점심 후
    터프턴 홀 폭포

    자연 · 앞 장소에서 2.3 km

    그레나다에서 가장 높은 약 25미터 높이의 폭포로 험준한 자연 지형 속에 웅장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약 3시간 동안 난도 높은 하이킹을 거쳐야 도달할 수 있으므로 장비를 갖춘 현지 가이드와 동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오후
    세인트마크스강

    자연 · 앞 장소에서 1.6 km

    This is a list of rivers of Grenada. Rivers in Grenada flow towards the Caribbean Sea, which surrounds the islands of Grenada. There are no rivers on the islands of Carriacou and Petite Martinique.

  4. 저녁
    Grenada

    자연 · 앞 장소에서 6.2 km

    그레나다는 카리브해에 있는 영연방 군주국이다. 수도는 세인트조지스이며 공용어는 영어이다. 그레나다는 향신료의 섬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레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너트맥과 메이스 작물을 수출하기 때문이다. 그레나다의 넓이는 344 km2이며, 대략 110,000명 의 인구가 살고 있다. 그레나다의 국조는 멸종 위기에 있는 그레나다 비둘기이다.

이 일정이면 어디에 묵을까

첫날 동선의 중심인 세인트캐서린산 주변입니다. 여기서 묵으면 첫날 이동이 가장 짧아요.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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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야브까지 항공권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발 공항과 날짜를 고르면 모리스 비숍 국제공항(GND) 노선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가격과 좌석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일정의 투어·입장권 예약

인기 명소는 현장 매진이 잦아요. 일정을 정했다면 티켓과 투어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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