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by City

공원·정원

시바푸리 나가르준 국립공원

Shivapuri Nagarjun National Park

지도에서 보기
시바푸리 나가르준 국립공원

시바푸리 나르준 국립공원

카트만두 분지 북쪽 가장자리, 시바푸리 봉우리 기슭에 위치한 국립공원입니다. 2002년에 지정되었으며,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는 도보 여행과 트레킹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찾는 자연 휴양지입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카트만두 시내 중심가에서 차량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4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선택하는 트레킹 코스의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숲길 산책과 주변 경관을 둘러보기 위해서는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날씨가 온화하고 시야가 확보되는 건기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현지 방문객들이 몰려 혼잡할 수 있으므로, 조용한 환경을 원한다면 평일 방문을 권장합니다.

주변 연계 일정

공원 방문 전후로 다음과 같은 인근 명소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부다닐칸타 사원: 약 3.3km 거리
  • 바그마티 강: 약 4.5km 거리
  • 코판 수도원: 약 6.4km 거리
  • 창구 나라얀 사원: 약 9.5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8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검색 결과에 이 장소의 티켓이 없을 수도 있어요. 무료 입장이거나 현장 발권만 하는 곳도 있습니다.

시바푸리 나가르준 국립공원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시바푸리 나가르준 국립공원 근처 숙소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카트만두 숙소, 날짜만 고르면 바로 검색해 드려요

날짜와 인원을 고르면 아래 버튼이 해당 조건의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같은 호텔이라도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르니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호텔 멤버십

아코르 호텔에 자주 묵는다면, ALL Accor+ Explorer

연회비를 내는 유료 멤버십이에요. 아시아·태평양에서 해마다 무료 숙박 2박, 식사 30%·음료 15% 할인, 전 세계 4,500곳 이상에서 숙박 15% 할인을 받습니다.

멤버십 살펴보기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부디닐칸타 사원

사원·종교

부디닐칸타 사원

부디닐칸타 사원은 네팔 부디닐칸타에 위치한 사원이다.

여기서 3.3 km

바그마티강

자연

바그마티강

바그마티강은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를 흐르는 성스러운 강인데, 카트만두 계곡의 북쪽에 있는 언덕에서 발원하여 카트만두 시내 중심을 통과한다. 힌두교 성지의 하나인 파슈파티나트 사원은 바그마티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특히 이 사원 주변은 화장터로 이용되고 있다.

여기서 4.5 km

코판 사원

사원·종교

코판 사원

카트만두 외곽 보우다나트 근처에 자리한 티베트 불교 사원입니다. 국제 겔룩파 사원 네트워크인 대승불교 보존재단의 일원으로 한때 본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여기서 6.4 km

창구 나라얀 사원

사원·종교

창구 나라얀 사원

4세기에 건립된 유서 깊은 사원으로 네팔에서 가장 오래된 힌두교 사원 중 하나입니다. 힌두교의 주요 신인 비슈누를 모시고 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여기서 9.5 km

차바힐

쇼핑·거리

차바힐

카트만두 계곡에서 가장 오래된 불탑으로 꼽히는 릿차비 스투파가 있는 유서 깊은 마을입니다. 현재는 번화한 주거 및 상업 지구로 탈바꿈하였으며, 인근에 위치한 유명한 파슈파티나트 사원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여기서 9.7 km

차루마티 스투파

사원·종교

차루마티 스투파

차루마티 스투파 또는 차바힐 스투파, 단도즈 스투파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스투파이다.

여기서 9.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