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앤 마이 (Baba and Mai)
수리남 파라마리보에 위치한 이 알루미늄 조각상은 1873년 인도에서 수리남으로 온 첫 이민자 부부를 기리는 기념물입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간단한 짐 보따리만을 든 채 이동하는 부부의 모습이 형상화되어 있으며, 수리남의 다문화적 역사와 이민의 과정을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파라마리보 시내 중심가인 센트럼(Centrum) 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시내 중심부에서 도보로 약 5분에서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방문 시간
조각상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데 약 15분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야외에 설치된 조각상이므로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수리남의 기후를 고려하여 강수량이 적은 시간대나 기온이 낮은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정 시간대에 인파가 집중되어 매우 혼잡한 편은 아닙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이 기념물은 시내 주요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가든 오브 팜스 (Garden of Palms): 약 0.2km 거리
- 수리남 박물관 (Surinaams Museum): 약 0.2km 거리
- 센트럼 (Centrum): 약 0.3km 거리
- 독립 광장 (Independence Plaza): 약 0.3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8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