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크튀에르 마리 렌 드 라 페 아레이크삿 (Sanctuaire Marie Reine de la Paix Areyksat)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가톨릭 성모 마리아 성지입니다. 방문객들은 크메르 루주 정권 시절 메콩강에 버려졌다가 이후 회수된 프랑스제 성모 마리아 상 두 구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종교적 의미와 더불어 캄보디아의 현대사와 관련된 유물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프놈펜 시내 중심가에서 툭툭이나 택시와 같은 차량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20분에서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성모상과 성지 내부를 둘러보는 데는 약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높으므로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캄보디아의 우기보다는 건기에 방문하는 것이 이동에 편리합니다. 종교 시설이므로 복장에 유의해야 하며, 정숙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성지 방문 전후로 다음과 같은 인근 명소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톤레삽 강 (Tonle Sap River): 약 1.4km 거리
- 바삭 강 (Bassac River): 약 2.4km 거리
- 캄보디아-베트남 우호 기념비 (Cambodia–Vietnam Friendship Monument): 약 2.4km 거리
- 실버 파고다 (Silver Pagoda): 약 2.4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13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