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롤 드 마리아 피아 (Farol de D. Maria Pia)
산티아고 섬의 최남단 곶, 프라이아 항구 입구에 위치한 흰색 팔각형 등대입니다. 1881년에 건립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선박의 항해를 돕는 등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항구의 전경과 대서양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프라이아 시내 중심가에서 택시나 차량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등대까지는 거리가 짧아 교통 상황에 따라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등대 주변의 외관을 살펴보고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 데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문 시기 및 팁
일몰 시간대에 방문하면 항구와 바다의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카보베르데의 기후 특성상 낮 시간의 강한 햇빛을 피하고 싶다면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관광객이 매우 많이 몰리는 장소는 아니나, 날씨가 좋은 날에는 현지 방문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등대 방문 전후로 인근의 다음 장소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프라이냐 (Prainha): 약 0.6km 거리
- 케브라 카넬라 (Quebra Canela): 약 0.9km 거리
- 아차다 산토 안토니오 (Achada Santo António): 약 1.3km 거리
- 감보아 (Gamboa): 약 1.5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8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