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라바울 1박 2일 코스
타부르부르산, Matupi Harbour, Blanche Bay, 라바울 칼데라 등 라바울의 대표 명소를 하루 이동거리 기준으로 묶은 2일 코스입니다.
이동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라 실제 대중교통 소요 시간과는 차이가 있어요. 순서는 취향대로 바꿔도 됩니다. · 갱신 2026년 8월 15일
전체 동선 한눈에 보기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DAY 1
타부르부르산 중심 · 자연
구글 지도로 길찾기-
오전타부르부르산
자연
타부르부르산(Tavurvur)은 파푸아뉴기니 라바울 인근에 위치한 활화산으로, 라바울 칼데라 동쪽 기슭에 분화구가 있다. 라바울을 파괴시킨 화산 폭발이 일어난 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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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마투피항
자연 · 앞 장소에서 1.3 km
라바울 인근 프레드 곶과 마투피섬 사이에 자리 잡은 천연 항만입니다. 서쪽의 심슨만과 남쪽의 블랑쉬만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해안 경관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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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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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라바울 칼데라
자연 · 앞 장소에서 1.6 km
라바울 칼데라(Rabaul Caldera)는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의 라바울에 있는 칼데라로, 여러 화산들이 칼데라에 솟아있다. 이곳은 거대한 화산군으로, 칼데라 내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은 타부르부르산(Tavurvur)이다. 이곳은 1937년에 칼데라 서쪽에 있는 벌컨산과 함께 폭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1995년에도 동시에 폭발이 일어나 5m이상의 강회류가 발생하였다. 지금은 벌컨산은 잠시 쉬고있고, 타부르부르산은 계속 분화중이다. 이곳은 복합 화산이다.
DAY 2
벌컨산 중심 ·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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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벌컨산
자연
벌컨산(Vulcan Volcano)은 파푸아뉴기니의 라바울 인근에 있는 화산으로, 일본어로는 니시부키 산이다. 이 산은 풀이 덮여있으며 지금은 화구 안까지 풀이 덮여있다. 이곳은 1878년에 형성되었으며 1994년에는 라바울의 타부르부르 산과 함께 동시에 분화가 일어나면서 5m이상의 강회가 발생하여 라바울은 큰 피해를 입었다. 그 흔적이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이 일정이면 어디에 묵을까
첫날 동선의 중심인 타부르부르산 주변입니다. 여기서 묵으면 첫날 이동이 가장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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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aul Travel Lodge
4.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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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aul Hotel
5.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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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ke Lodge
7.0 km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라바울 숙소 더 보기 →라바울까지 항공권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발 공항과 날짜를 고르면 토쿠아 공항(RAB) 노선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가격과 좌석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일정의 투어·입장권 예약
인기 명소는 현장 매진이 잦아요. 일정을 정했다면 티켓과 투어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