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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Los Tres Ojos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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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의 미라도르 델 에스테 공원 내에 위치한 석회암 동굴입니다. 세 개의 호수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자연 동굴의 지형과 지하 호수를 관찰하기 위해 방문하는 곳입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산토도밍고 시내 중심가에서 차량이나 택시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동굴 내부를 둘러보고 호수 주변을 산책하는 데 보통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낮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인기 있는 관광지이므로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많아 붐빌 수 있습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인파가 적은 평일 오전 시간대 방문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공원 관람 후 시내 중심부로 이동하여 다음과 같은 역사적 명소들을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포르탈레사 오사마 (Fortaleza Ozama): 약 4.1km 거리
  • 알카사르 데 콜론 (Alcázar de Colón): 약 4.2km 거리
  • 후안 보쉬 다리 (Juan Bosch bridge): 약 4.2km 거리
  • 플라자 에스파냐 (Plaza España): 약 4.2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13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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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장소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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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오사마 요새

성·궁궐

오사마 요새

오사마 요새는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성벽의 남아있는 구역 중 하나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유럽식 군사 구조물로 인정하였다. 이 요새는 1502년~1508년 사이에 스페인 사람들이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의 식민 도시 입구에 건설했으며, 오사마강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 강의 이름을 따왔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식민 도시의 일부다.

여기서 4.1 km

알카사르 데 콜론

박물관·미술관

알카사르 데 콜론

16세기 초에 건립된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유럽식 요새 궁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물로, 오랜 폐허 상태를 거쳐 1957년에 박물관으로 복원되었습니다.

여기서 4.2 km

후안 보시 다리

전망·랜드마크

후안 보시 다리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시내를 흐르는 오사마강을 가로지르는 교량입니다. 전직 대통령인 후안 보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어 도시의 주요 교통로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4.2 km

스페인 광장

공원·정원

스페인 광장

산토도밍고 역사 지구에 위치한 유서 깊은 공공 광장입니다. 북쪽의 알카사르 데 콜론과 남쪽의 카사스 레알레스 박물관 등 유서 깊은 명소들과 맞닿아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여기서 4.2 km

국립 판테온

사원·종교

국립 판테온

18세기 전반에 신고전주의와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된 건물로, 본래 예수회 교회였습니다. 오늘날에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국가적 상징이자 국가 위인들이 안치된 영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4.2 km

산토도밍고 대성당

사원·종교

산토도밍고 대성당

산토도밍고 대성당은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식민 도시에 있는 교회당이다.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으로, 1504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1550년에 완공되었다. 그린란드의 가르다르 대성당 유적에 이어 두 번째로 건설되었다. 이것은 콜럼버스 이후 시대에 신대륙에 세워진 최초의 교구이자 가장 오래된 대성당으로, 산토도밍고 대주교의 대성당이다.

여기서 4.4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