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플로리다 90편 추락 사고 지점
이곳은 1982년 1월 13일, 워싱턴 내셔널 공항에서 이륙한 에어 플로리다 90편 항공기가 포토맥 강 위의 14번가 다리(14th Street Bridge)에 충돌한 비극적인 사고 현장입니다. 현재는 다리를 건너며 당시의 사고와 구조 활동을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찾아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워싱턴 D.C. 시내 중심가에서 차량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14번가 다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특정 시설물 내부를 관람하는 형태가 아니라 다리를 건너며 현장을 확인하는 경로이므로,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특별히 제한되는 계절은 없으나, 다리 위를 이동해야 하므로 보행 환경이 좋은 낮 시간대 방문을 권장합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다리 주변의 차량 정체가 매우 심하므로 이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이 지점은 워싱턴 D.C.의 주요 기념관들과 인접해 있어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 제퍼슨 기념관: 약 1km 거리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기념관: 약 1.1km 거리
- 웨스트 포토맥 공원: 약 1.3km 거리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념관: 약 1.4km 거리
갱신 2026년 9월 8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