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종교
Pura Dalem Agung Padangtegal
Pura Dalem Agung Padangtegal, or Padangtegal Great Temple of Death, is one of three Hindu temples making up a temple complex located in the Sacred Monkey Forest Sanctuary – commonly called the "Ubud Monkey Forest" – of Padangtegal, Ubud, Bali, Indonesia.
어떤 곳인가
Pura Dalem Agung Padangtegal는 우붓 몽키 포레스트(Sacred Monkey Forest Sanctuary) 안에 있는 세 개의 힌두 사원 중 하나로, '죽음의 사원'이라는 뜻을 지닌 파당테갈 마을의 대표 사원입니다. 정글처럼 우거진 숲과 이끼 낀 석조 조각, 그 사이를 오가는 원숭이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종교 시설이자 숲 보호구역의 일부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예식이 열리는 신성한 공간이기 때문에 관람 시에는 조용히 움직이며 예의를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가는 방법
우붓 시내 중심(우붓 팰리스 인근)에서 도보로 15~20분 정도면 몽키 포레스트 입구에 닿을 수 있으며, 사원은 그 숲길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차량이나 스쿠터로는 5분 안팎이지만 주차 후 숲 안에서는 걸어서 이동해야 합니다.
머무는 시간
사원 자체만 둘러보는 데는 20~30분이면 충분하지만, 몽키 포레스트 전체를 함께 돌아본다면 1~1.5시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숲 전체가 관광객과 원숭이로 붐비는 편이라 이른 오전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한산합니다. 원숭이들이 먹이나 소지품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니 음식물이나 헐렁한 가방은 주의해서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 몽키 포레스트(0km) 안에 위치해 있어 자연스럽게 함께 둘러보게 됩니다.
- 아궁 라이 미술관(Agung Rai Museum of Art, 0.4km)까지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 우붓 팰리스(1.4km)와 사라스와티 사원(Pura Taman Saraswati, 1.5km)도 도보권으로, 우붓 시내 산책 코스에 함께 넣기 좋습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