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Sanur Beach
Sanur is a coastal stretch of beach east of Denpasar in southeast Bali, which has grown into a little town in its own right. A 5.1 km (3.2 mi) area of Sanur's coastline, from Matahari Terbit Beach to Mertasari Beach, was reclaimed in 2008.
산누르 비치
발리 남동부 해안에 자리한 산누르는 파도가 잔잔한 해변이다. 앞바다의 산호초가 큰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서핑보다는 수영, 패들보드, 해변 산책에 적합하다. 해안을 따라 조성된 보드워크가 길게 이어져 있어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 좋고, 동쪽을 향한 해안이라 일출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에 찾는 사람이 많다.
가는 방법
덴파사르 시내에서 차나 그랩(Grab) 등 차량 호출 서비스로 20~30분 정도 걸린다. 응우라라이 국제공항(DPS)에서도 비슷한 거리에 있어 공항에서 바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머무는 시간
해변만 가볍게 둘러본다면 1~2시간이면 충분하지만, 보드워크를 따라 걷거나 카페에서 쉬었다 가는 일정까지 포함하면 반나절 정도 잡는 것이 여유롭다.
언제 가면 좋을까
일출을 보려면 이른 아침이 가장 좋고, 한낮에는 햇볕이 강해 오래 머물기 힘들다. 해변 산책로와 인접 카페 거리는 주말과 저녁 시간대에 사람이 몰리는 편이므로, 한적하게 즐기고 싶다면 평일 오전을 추천한다.
함께 둘러보기
- 르 마유르 박물관 (약 1km) — 해변에서 가까워 도보로도 이동 가능하다.
- 아융강 (약 3.5km)
- 바즈라 산디 기념비 (약 3.8km)
- 홀리 스피릿 대성당 (약 4.2km)
이들 명소는 모두 차로 10~15분 이내 거리에 있어 하루 일정에 함께 묶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