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종교
Sri Maha Mariamman Temple, Bangkok
Sri Maha Mariamman Temple, also known as Maha Uma Devi Temple (Thai: วัดพระศรีมหาอุมาเทวี; RTGS: Wat Phra Si Maha Umathewi and Wat Khaek in Thai, is a South Indian architecture style Hindu temple on Si Lom Road in Bangkok, Thailand. It was built in 1879 by Vaithi Padayatchi, a Tamil Hindu immigrant.
스리 마하 마리암만 사원 소개
스리 마하 마리암만 사원은 방콕 실롬 로드에 위치한 남인도 양식의 힌두 사원으로, 1879년 타밀계 힌두교 이민자 바이티 파다야치가 세웠다. 현지에서는 왓 캑(Wat Khaek)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힌두 여신 마리암만을 모신 사원으로, 형형색색의 조각상이 촘촘히 뒤덮인 정문 고푸람(탑 형태의 출입구)이 눈에 띄는 특징이다. 태국의 대다수 불교 사원과는 다른 건축 양식과 색채를 접할 수 있어, 방콕 내 인도계 공동체의 역사와 신앙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가는 방법과 소요 시간
방콕 도심에서는 BTS 실롬선의 총논시 역이나 사판탁신 역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하며, 도심 기준으로 대중교통과 도보를 포함해 20~30분 정도 걸린다. 택시나 그랩을 이용하면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
사원 자체의 규모가 크지 않아 외관과 내부를 천천히 둘러보아도 30분에서 1시간이면 충분하다.
방문 시기와 유의사항
실롬 로드는 평일 낮 시간대 인근 오피스 상권으로 인해 인파가 몰리는 편이므로, 비교적 한산하게 둘러보고 싶다면 이른 아침 시간을 노려보는 것이 좋다. 사원은 실제 참배객들이 예배를 드리는 종교 시설이므로, 신발을 벗고 조용히 관람하는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
- 어썸션 대성당(0.8km):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로, 가톨릭 성당 건축을 함께 볼 수 있다.
- 사토른 유니크 타워(1.1km): 건물 외관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거리에 있다.
- 홀리 로자리 교회(1.3km): 조금 더 걸어서 방콕의 다양한 종교 건축을 이어서 둘러볼 수 있다.
방콕 시내에서 출입국 시에는 수완나품(BKK) 또는 돈므앙(DMK) 공항을 이용하게 된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