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이 테라스 (Bahá'í Terraces)
이스라엘 하이파의 카르멜 산 경사면을 따라 조성된 19개의 계단식 정원입니다. 중앙 테라스에 위치한 바브의 성묘(Shrine of the Báb)를 중심으로 대칭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정원을 오르내리며 하이파 시내와 지중해 전경을 볼 수 있어 많은 여행자가 방문합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하이파 시내 중심가에서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시내 중심지에서 출발할 경우 교통 상황에 따라 약 10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정원의 규모와 경사로를 고려할 때, 전체 구역을 천천히 둘러보고 전망을 감상하려면 최소 2시간에서 3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이 많지 않으므로, 기온이 낮은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성수기나 주말에는 매우 붐빌 수 있으므로 방문 계획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정원 내에 위치하거나 도보 거리 내에 있는 다음 장소들을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
- 바브의 성묘 (Shrine of the Báb): 0km (정원 중앙 위치)
- 바하이 세계 센터 건물들 (Bahá'í World Centre buildings): 0.1km
- 하이파 미술관 (Haifa Museum of Art): 0.5km
- 티코틴 일본 미술관 (Tikotin Museum of Japanese Art): 0.6km
갱신 2026년 9월 8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