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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종교

난젠지

Nanzen-ji Temple

난젠지

난젠지(南禪寺. 南禅寺. 남선사. Nanzenji )는 교토시 사쿄구 난젠지후쿠치쵸에 있는 사찰이다.

난젠지는 1291년 가메야마 천황이 자신의 별궁을 사찰로 바꾸면서 창건한 임제종 난젠지파의 총본산이다. 일본 각지의 선종 사찰 가운데서도 격이 높은 곳으로 꼽히며, 웅장한 삼문(산몬)과 붉은 벽돌로 된 수로각(스이로카쿠)이 대표적인 볼거리다. 수로각은 메이지 시대에 비와호의 물을 교토로 끌어오기 위해 만든 수로교로, 서양식 벽돌 아치와 전통 사찰 건축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을 만든다. 호조 정원은 명승으로 지정된 가레산스이(마른 산수) 정원이며, 경내 전체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가는 법

교토 시내에서는 지하철 도자이선 게아게역에서 내려 도보로 10분 정도면 닿는다. 게아게역 인근에 남아 있는 옛 인클라인(경사철도) 흔적을 지나며 걷는 길도 볼만하다. 버스를 이용한다면 난젠지·에이칸도미치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둘러보는 시간

삼문에 올라 경내를 내려다보고 수로각과 호조 정원까지 함께 본다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잡으면 충분하다.

언제 가면 좋을지

단풍철인 가을과 벚꽃철인 봄에는 참배객이 몰려 경내와 진입로가 붐빈다. 이 시기를 피하거나 이른 아침 시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다.

함께 둘러보기

도보 거리 안에 볼거리가 모여 있다. 교토 국립근대미술관이 1.1km, 지온인이 1.2km, 헤이안 신궁이 1.3km, 야사카 신사가 1.6km 거리에 있어 하루 일정으로 묶어 걷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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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젠지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난젠지 근처 숙소

숙소 위치·이름은 OpenStreetMap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교토 국립근대미술관

박물관·미술관

교토 국립근대미술관

교토 국립근대미술관(일본어: 京都国立近代美術館 교토쿠리쓰킨다이비쥬쓰칸[*])은 교토부 사쿄구 오카자키 공원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여기서 1.1 km

치온인

사원·종교

치온인

지온인(일본어: 知恩院 ちおんいん[*])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모리시타쵸에 있는 정토종 총본산 사원이다. 산호는 카쵸잔(華頂山), 본존은 호넨상인상(미에이도), 아미타여래상(아미타당)이고, 개산은 호넨이 했다. 정식이름은 카쵸잔 치온쿄인 오오타니데라(華頂山知恩教院大谷寺)이다.

여기서 1.2 km

헤이안 신궁

사원·종교

헤이안 신궁

헤이안 신궁(일본어: 平安神宮 헤이안진구[*])은 교토부 교토시 사쿄구에 있는 신궁(神宮)이다.

여기서 1.3 km

야사카 신사

사원·종교

야사카 신사

야사카 신사(일본어: 八坂神社, やさかじんじゃ 야사카진쟈[*])는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신사이다.

여기서 1.6 km

지쇼지

사원·종교

지쇼지

지쇼지(일본어: 慈照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사쿄구에 위치한 선불교 사찰이다. 비공식적인 명칭은 긴카쿠지(일본어: 銀閣寺)인데, 이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무로마치 시대의 히가시야마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로쿠온지가 전체적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지쇼지는 수수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고 여겨진다.

여기서 1.8 km

기온

쇼핑·거리

기온

기온(일본어: 祇園 기온[*])은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위치한 유흥가이다. 일본의 센고쿠 시대에 개발됐고, 야사카 신사(기온 신사) 앞에 위치해 있다. 기온은 신사 참배객을 수용하기 위해서 건설됐다. 현재는 일본에서 게이샤로 유명한 동네로 발전했다. 기온이라는 단어는 제타바나(기온정사)와 관련이 있다.

여기서 1.9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