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라마야나 워터파크
Ramayana Water Park
라마야나 워터파크(태국어: สวนน้ำรามายณะ)는 파타야(태국 촌부리 지방), 방콕에서 한시간 반 거리, 남부 파타야로부터 15키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워터파크이다. 라마야나 워터파크는 동남아시아에서 제일 큰 워터테마파크이다.
라마야나 워터파크는 어떤 곳인가
라마야나 워터파크는 파타야 시내에서 남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대형 워터파크로, 방콕에서는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규모가 큰 워터파크 중 하나로 꼽히며, 다양한 슬라이드와 파도풀, 유수풀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물놀이를 즐기려는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다.
가는 방법
파타야 시내에서는 차량이나 픽업 트럭(썽태우)을 이용해 남쪽으로 이동해야 하며, 도로 상황에 따라 3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별도의 대중교통 노선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숙소에서 택시나 그랩(Grab) 등을 이용하거나, 픽업 서비스가 포함된 입장권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방콕 수완나품(BKK) 공항에서 파타야까지는 별도로 약 2시간이 소요되므로, 공항에서 바로 이동할 경우 전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
필요한 관람 시간
슬라이드와 시설을 여유 있게 즐기려면 최소 반나절, 즉 3~5시간 정도는 확보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놀이시설을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하루를 온전히 비워두는 것도 방법이다.
방문 시기와 유의점
태국의 열대 기후 특성상 오전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덜 붐비고 더위도 견딜 만하다. 주말과 태국 공휴일, 학교 방학 기간에는 현지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몰려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다. 우기(5~10월)에는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릴 수 있어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곳
- 농눗 트로피컬 가든(Nong Nooch Tropical Botanical Garden): 약 3.6km 거리로 가장 가까워 같은 날 오전·오후로 나눠 방문하기 좋다.
- 비한 시엔(Viharn Sien): 약 4.1km 거리로, 워터파크와 묶어 이동 동선을 짜기 수월하다.
- 코 클렛 깨오(Ko Klet Kaeo): 약 12.9km 거리로 다소 떨어져 있어 별도 일정으로 계획하는 편이 낫다.
- 파타야 수상시장(Pattaya floating market): 약 14.4km 거리로, 물놀이 후 저녁 무렵 식사와 쇼핑을 겸해 들르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