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2018년 북미정상회담
2018 North Korea–United States Singapore Summit
제1차 조미수뇌회담(第一次朝美首腦會談)은 2018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한민국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통해 미국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 전달한 회담 제의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의 대통령이 수락하여,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정상회담이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현장
이곳은 2018년 6월 12일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상 최초로 정상 간 회동을 가진 카펠라 호텔(Capella Hotel)이 위치한 자리입니다. 당시 양측은 한반도 비핵화,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평화체제 구축, 6·25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등을 담은 공동성명에 서명했습니다. 호텔은 센토사 섬 안에 자리한 고급 리조트로,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장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여행자들이 찾습니다.
가는 방법
싱가포르 시내에서 센토사 섬까지는 하버프론트(HarbourFront) 지하철역을 기점으로 센토사 익스프레스나 케이블카, 도보 다리 등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대략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카펠라 호텔은 센토사 섬 내에서도 조용한 구역에 위치해 있어 섬 진입 후 별도의 이동 시간이 다소 필요합니다.
머무는 시간
호텔은 투숙객 위주로 운영되는 사적 공간이므로, 정상회담이 열린 장소를 확인하고 주변을 둘러보는 정도라면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합니다.
방문 시기와 유의점
센토사 섬 전체가 관광지 특성상 주말과 공휴일에는 방문객이 몰리는 편이므로, 평일이나 이른 시간대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 센토사(0.6km) — 섬 전역의 다양한 명소와 함께 묶어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0.7km) — 테마파크 일정과 연계해 하루 코스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 브라니 섬(1.5km) — 조금 더 발걸음을 옮겨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