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랜드마크
타이베이 트윈 타워
Taipei Twins
타이베이 트윈 타워(중국어: 臺北雙星, 영어: Taipei Twins)는 타이완 타이베이시에 제안된 마천루이다. 공사기간은 6년 9개월인데 만약 2027년 12월 31일 완공된다라고 가정하면 늦어도 2021년 3월 31일에는 착공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이다. 2022년 11월 11일에 드디어 착공하였다.
어떤 곳인가
타이베이 트윈스(Taipei Twins)는 타이베이역 인근에 들어서는 초고층 쌍둥이 빌딩 프로젝트다. 완공되면 높은 쪽 타워는 360m·70층, 낮은 쪽은 280m·53층 규모로, 완공 시점에는 1997년 지어진 가오슝의 85 스카이타워(347.5m)를 넘어 대만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 된다. 준공 예정은 2028년이라 지금 방문하면 완성된 건물이 아니라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과 타이베이역 앞 스카이라인이 서서히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게 좋다.
가는 방법
타이베이역 바로 옆이라 MRT·기차·고속철이 모이는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시내 중심가에서는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되는 위치다.
머무는 시간
현재는 내부 관람이 아닌 외관과 공사 현장을 둘러보는 정도이므로, 타이베이역 주변 산책과 함께 짧게 들르는 편이 적당하다.
언제 가면 좋을까
타이베이역 일대는 통근·환승 인구가 많은 교통 요지라 평일 출퇴근 시간대는 유동 인구가 몰릴 수 있다. 실외 건물 외관을 보는 곳이므로 굳이 특정 시간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함께 둘러보기
- 신광생명타워(0.4km) — 가장 가까운 랜드마크로 함께 묶어 보기 좋다.
- 타이베이 당대미술관(MoCA Taipei, 0.7km)
- 국립타이완박물관(0.7km)
- 228 평화기념공원(0.8km) —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산책을 마무리하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