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미술관
도쿄 국립근대미술관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도쿄 국립근대미술관(일본어: 東京国立近代美術館 도쿄코쿠리쓰칸다이비쥬쓰칸[*])은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에 있는 미술관이다. 1952년 일본 문부성 산하 기관으로 설립됐으며, 미술관 건물은 마에가와 구니오가 설계했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소개
도쿄국립근대미술관(MOMAT)은 일본 근현대 미술을 대표적으로 소장·전시하는 미술관으로, 지요다구 황거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20세기 서양화풍 회화와 일본화(니혼가)를 함께 소장하고 있어, 메이지 이후 일본 미술이 서양 화풍을 받아들이며 변화해 온 흐름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미술사에 관심이 있거나 서양화와 일본화를 비교하며 감상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참고로 공예 전문 분관인 국립공예관은 가나자와에 있다.
가는 방법
도쿄메트로 도자이선 다케바시역에서 도보로 몇 분이면 도착한다. 도쿄역이나 오테마치 일대에서 출발하면 지하철과 도보를 합쳐 15분 안팎이면 충분하다.
둘러보는 시간
상설전만 볼 경우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기획전을 함께 본다면 2시간 이상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다.
방문 시기와 혼잡도
평일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한산한 편이며, 인기 기획전이 열릴 때는 주말과 오후 시간대에 관람객이 몰릴 수 있다.
함께 둘러보기
- 진보초(0.8km): 고서점 거리 산책과 조합하기 좋다.
- 도쿄 황거(0.9km): 도보로 이동해 정원과 외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 마루노우치(1.4km): 쇼핑과 식사를 곁들이기 좋은 거리다.
- 아키하바라(1.9km): 조금 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