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수족관
Queen Sirikit Park
Queen Sirikit Park is a botanical garden in Chatuchak District, Bangkok, Thailand. Covering an area of 0.22 km2, it is part of the larger Chatuchak Park complex. It was established in 1992 and named after Sirikit, Queen of Thailand to celebrate her 60th birthday. It contains many fountains and pools where lotus flowers bloom. The park has a high biodiversity in an ecosystem which has a great variety of plants and butterflies. There is a great variety of banana cultivars, a great variety of palm tree cultivars, a great variety of hibiscus, a great variety of lotus, more than 200 species of wate...
퀸 시리킷 공원
퀸 시리킷 공원은 방콕 짜뚜짝 지역에 있는 식물원으로, 더 넓은 짜뚜짝 공원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태국 시리킷 왕비의 60세 생일을 기념해 1992년에 조성되었으며, 연못과 분수 주변으로 연꽃이 피어나는 풍경이 특징이다. 바나나, 야자수, 히비스커스, 연꽃 등 여러 품종의 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수생식물과 나비를 비롯한 생물종이 다양해 도심 속에서 녹지를 걸으며 식물을 관찰하기 좋은 곳이다.
가는 법
MRT 짜뚜짝 공원역이나 BTS 모칫역에서 내려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시내 중심가(시암, 아속 등)에서는 지하철이나 스카이트레인으로 20~30분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된다. 공원 입구가 여러 곳이므로 인접한 짜뚜짝 공원 쪽에서 이어 들어가는 동선도 편리하다.
머무는 시간
규모가 크지 않아 산책하며 둘러보는 데 1~2시간이면 충분하다. 사진을 찍거나 벤치에 앉아 쉬어가는 일정을 더하면 조금 더 여유를 두어도 좋다.
언제 가면 좋을까
방콕 날씨 특성상 한낮에는 덥고 습하므로 오전 이른 시간이나 해질 무렵에 방문하는 것이 걷기에 수월하다. 바로 옆 짜뚜짝 주말시장이 열리는 토·일요일에는 주변 일대가 사람과 교통으로 붐비므로, 한적하게 둘러보고 싶다면 평일을 추천한다.
함께 둘러보기
- 짜뚜짝 공원 (0.6km) — 바로 이어지는 녹지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현지인이 많다.
- 짜뚜짝 주말시장 (0.7km) — 이름 그대로 주말에만 열리며, 방문 날짜가 맞는다면 함께 코스를 짜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