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Monte Cavallino
Monte Cavallino (Italian) or Große Kinigat (German) is, after Monte Coglians/Hohe Warte and Peralba/Hochweißstein the third-highest mountain in the Carnic Alps. It has twin summits, the lower one, Königswand (2686), being 250 m to the southeast of the higher summit. Following the main ridge to the west are, after a 2515 m pass, the Kleine Kinigat/Monte Cavallatto and Pfannspitze/Cima Vanscuro.
몬테 카발리노란 어떤 곳인가
몬테 카발리노(이탈리아어, 독일어로는 그로세 키니가트)는 카르니아 알프스에서 몬테 코글리안스(호에 바르테)와 페랄바(호흐바이스슈타인)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정상은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낮은 쪽인 쾨니히스반트(해발 2,686m)는 주봉에서 남동쪽으로 약 250m 떨어져 있다. 능선을 따라 서쪽으로 가면 해발 2,515m의 고개를 지나 클라이네 키니가트(몬테 카발라토)와 판슈피체(치마 반스쿠로)로 이어진다. 능선이 길게 뻗어 있어 산세를 따라 걷는 종주 산행지로 찾는 경우가 많다.
가는 방법
돌로미티 지역의 관문인 푸스터 계곡(발 푸스테리아)을 기점으로 접근한다. 계곡 마을에서 산 쪽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야 하며, 표고차가 커서 차량으로 정상 부근까지 갈 수는 없다. 계곡에서 능선 진입로까지도 도보로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고산 코스다.
머무는 시간
정상까지 오르내리는 왕복 산행에 하루를 온전히 비워두는 것이 좋다. 능선을 따라 인근 봉우리까지 이어서 걷는다면 하루 이상 걸릴 수 있다.
언제 가면 좋을까
고산 지대라 눈이 녹고 등산로가 안정되는 여름철에 찾는 것이 무난하다. 산악 지대 특성상 오후에 소나기나 안개가 낄 수 있어 이른 아침 출발이 안전하며, 잘 알려진 돌로미티 명소에 비하면 등산로가 붐비는 편은 아니다.
함께 둘러보면 좋은 곳
- 헬름(약 11.3km) — 인근 봉우리로 능선 산행 코스에 함께 넣을 수 있다.
- 엘퍼코펠(약 12km) — 세스토 돌로미티 권역의 대표적인 봉우리다.
- 푸스터 계곡(약 13.8km) — 숙박과 교통의 기점이 되는 계곡이다.
- 츠벨퍼코펠(약 14km) — 조망이 좋은 인근 봉우리로 일정에 함께 넣을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