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즈카 (Mimizuka)
미미즈카는 임진왜란 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군대가 전공의 증거로 수집해 일본으로 가져온 조선인과 명나라 군인의 코를 묻은 무덤입니다. 원래 '하나즈카(코 무덤)'라고 불렸으나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전쟁의 참혹함과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성찰하기 위해 방문하는 유적지입니다.
찾아가는 법 및 소요 시간
교토 시내 중심부에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출발 지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규모가 작은 소규모 유적지이므로, 현장을 둘러보고 내용을 확인하는 데 약 20분에서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방문 시기 및 주의사항
특정 계절이나 시간대에 따른 제약은 없으나, 조용히 추모하는 공간이므로 정숙한 분위기에서 방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다른 유명 관광지에 비해 인파가 적어 붐비지 않는 편입니다.
주변 연계 일정
위치가 인접해 있어 다음과 같은 장소들과 함께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교토 국립 박물관: 0.3km
- 산쥬산겐도: 0.4km
- 교토 타워: 1.1km
- 기요미즈데라: 1.4km
갱신 2026년 9월 20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