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종교
Basilica of San Simpliciano
The Basilica of San Simpliciano is an ancient Roman Catholic church in the centre of Milan, region of Lombardy, Italy: the church, commissioned by the 4th century bishop St Ambrose, is the second-oldest known Christian church with a Latin cross layout. It is dedicated to Saint Simplician, who was Ambrose's successor as bishop of Milan.
산 심플리치아노 바실리카 소개
산 심플리치아노 바실리카는 밀라노 중심부에 있는 로마 가톨릭 성당으로, 4세기 밀라노 주교였던 성 암브로시오의 명으로 세워졌다. 라틴 십자가 구조를 가진 현존 성당 중 두 번째로 오래된 건물로 꼽히며, 암브로시오의 뒤를 이어 밀라노 주교가 된 성 심플리치아노에게 봉헌되었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오래된 성당 건축의 원형을 조용히 살펴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가는 방법
밀라노 중심가(두오모 일대)에서는 지하철이나 트램을 이용해 20~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브레라 지구와 가까워 도보로 이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위치다.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
내부 규모가 크지 않아 성당 자체만 본다면 30분~1시간이면 충분하다.
방문 시기와 팁
대형 관광 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라 특별히 붐비는 시간대를 걱정할 필요는 적지만, 미사가 진행 중일 때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변 함께 둘러보기
- 브레라 천문대(0.3km) — 도보로 매우 가까워 함께 묶어 보기 좋다.
- 브레라 미술관(0.3km) — 같은 브레라 지구 안에 있어 동선을 이어가기 편하다.
- 스포르체스코 성(0.5km) — 조금 더 걸어 밀라노의 대표 성곽까지 둘러볼 수 있다.
- 셈피오네 공원(0.7km) — 산책이나 휴식을 겸해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기 좋은 장소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