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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정원

Parco Sempione

Parco Sempione

Sempione Park is a green area in the city of Milan. Built at the end of the 19th century on the area previously occupied by the Piazza d'armi, it covers an area of 386,000 m2 (4,150,000 sq ft), completely fenced and under video surveillance.

공원 소개

파르코 셈피오네는 19세기 말 옛 열병식장(피아차 다르미) 부지에 조성된 밀라노 시내의 대형 녹지다. 전체 면적이 약 38만 제곱미터에 이르러 도심 한복판에서 보기 드문 규모의 숲과 잔디밭, 산책로를 갖추고 있으며, 전 구역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고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스포르체스코 성 바로 뒤편에 이어져 있어, 성 관람 후 자연스럽게 걸어 들어가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특별한 볼거리를 찾기보다는 나무 그늘 아래를 걷거나 잔디에 앉아 쉬면서 밀라노 시민들의 일상적인 여가 풍경을 접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가는 방법

두오모 등 도심에서는 지하철로 카도르나역이나 카이롤리역까지 이동한 뒤, 스포르체스코 성을 가로질러 도보로 5~10분 정도면 공원 입구에 닿는다. 성곽과 공원이 바로 붙어 있어 두 곳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어 걷는 여행자가 많다.

머무는 시간

공원 자체만 가볍게 산책한다면 1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벤치에 앉아 쉬거나 안쪽 깊숙이까지 둘러본다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언제 가면 좋을까

한낮보다는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걷기 편하다. 주말과 맑은 날씨의 저녁 시간에는 산책과 운동을 나온 현지인들로 붐비는 편이니, 조용히 걷고 싶다면 평일 오전을 택하는 것이 좋다.

함께 둘러보기

  • 스포르체스코 성 (0.4km): 공원과 바로 이어져 있어 함께 묶어 관람하기 좋다.
  •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0.2km): 공원 초입에 위치해 산책 전후로 들르기 편하다.
  • 산 심플리치아노 성당 (0.7km):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다.
  • 최후의 만찬 (0.8km):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니 일정에 맞춰 시간을 배정하면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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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o Sempione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Parco Sempione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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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들어간 일정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박물관·미술관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이탈리아어: Triennale di Milano)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의 셈피오네 공원에 있는 예술 및 디자인 박물관이다. 이 건물은 조반니 무치오의 설계로 1931년에서 1933년 사이에 건축된 팔라초 델라르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안토니오 베르노키와 형제인 안드레아, 미켈레 베르노키의 자금 지원으로 건립되었다. 건물 내에는 역시 무치오가 설계한 극장인 테아트루 델라르테(Teatro dell'Arte)가 있다.

여기서 0.2 km

스포르체스코성

성·궁궐

스포르체스코성

스포르체스코성(이탈리아어: Castello Sforzesco, 롬바르디아어: Castell Sforzesch)은 이탈리아의 밀라노에 있는 성채로, 지금은 도시 박물관과 예술품 전시장으로 쓰이고 있다.

여기서 0.4 km

Basilica of San Simpliciano

사원·종교

Basilica of San Simpliciano

The Basilica of San Simpliciano is an ancient Roman Catholic church in the centre of Milan, region of Lombardy, Italy: the church, commissioned by the 4th century bishop St Ambrose, is the second-oldest known Christian church with a Latin cross layout. It is dedicated to Saint Simplician, who was Ambrose's successor as bishop of Milan.

여기서 0.7 km

최후의 만찬

유적·기념물

최후의 만찬

최후의 반찬(이탈리아어: Il Cenacolo, 영어: The Last Supper)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루도비코 데니스포르차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었다. 이 작품은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마지막 날에 있었던 최후의 만찬의 정경을 그린 것이다. 그림은 밀라노에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수도원의 식당 템페라기법으로 그려진 것으로, 가로 880cm, 세로 460cm 크기의 거대한 작품이다. 레오나르도는 1495년부터 제작에 착수하여, 1498년에 완성했다. 대부분의 작품이 미완성이라고 불리는 레오나르도의 그림에서 몇 안되는 완성작 중 하나지만, 가장 손상이 심한 그림으로도 알려져 있다.

여기서 0.8 km

Teatro dal Verme

문화·공연

Teatro dal Verme

The Teatro Dal Verme is a theatre in Milan, Italy located on the Via San Giovanni sul Muro, on the site of the former private theatre the Politeama Ciniselli. It was designed by Giuseppe Pestagalli to a commission from Count Francesco Dal Verme, and was used primarily for plays and opera performances throughout th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Today, the theatre is no longer used for opera, but is a venue for concerts, plays and dance performances, as well as exhibitions and conferences.

여기서 0.8 km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사원·종교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교회(이탈리아어: Chiesa di Santa Maria delle Grazie)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교회로, 도미니코 수도회에 속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성당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수도원에 있는 식당의 벽화이며, 세계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여기서 0.9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