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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종교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Santa Maria delle Grazie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교회(이탈리아어: Chiesa di Santa Maria delle Grazie)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교회로, 도미니코 수도회에 속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성당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수도원에 있는 식당의 벽화이며, 세계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는 밀라노에 있는 도미니크회 성당이자 수도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수도원 부속 식당(체나콜로) 벽에 그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벽화 때문입니다. 성당 건물 자체도 브라만테가 설계한 후진 부분 등 르네상스 건축 양식을 볼 수 있어, 벽화 관람과 별개로 둘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가는 방법

밀라노 시내 중심(두오모 광장 기준)에서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코닐리아치오네(Conciliazione)역이나 카도르나(Cadorna)역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트램 16번을 이용해도 성당 앞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은 환승 없이 약 15~20분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

성당 내부만 둘러본다면 20~30분이면 충분합니다. 최후의 만찬 벽화까지 관람할 경우 별도의 사전 예약과 입장 시간대 지정이 필요하며, 실제 관람 시간은 짧게 배정되므로 이동·대기 시간을 포함해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시기와 유의점

벽화 관람은 인기가 많아 예약이 상당히 일찍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밀라노 여행을 계획하는 시점에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당 자체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지만, 벽화 입장 시간대에 맞춰 주변에 관람객이 몰릴 수 있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 최후의 만찬: 같은 수도원 부지 내에 있어 성당 관람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산탐브로조 대성당: 약 0.5km 거리로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약 0.6km 떨어져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약 0.6km 거리에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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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근처 숙소

숙소 위치·이름은 OpenStreetMap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곳이 들어간 일정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최후의 만찬

유적·기념물

최후의 만찬

최후의 반찬(이탈리아어: Il Cenacolo, 영어: The Last Supper)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루도비코 데니스포르차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었다. 이 작품은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마지막 날에 있었던 최후의 만찬의 정경을 그린 것이다. 그림은 밀라노에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수도원의 식당 템페라기법으로 그려진 것으로, 가로 880cm, 세로 460cm 크기의 거대한 작품이다. 레오나르도는 1495년부터 제작에 착수하여, 1498년에 완성했다. 대부분의 작품이 미완성이라고 불리는 레오나르도의 그림에서 몇 안되는 완성작 중 하나지만, 가장 손상이 심한 그림으로도 알려져 있다.

여기서 0.1 km

Basilica of Sant'Ambrogio

사원·종교

Basilica of Sant'Ambrogio

The Basilica of Sant'Ambrogio, officially known as Basilica romana minore collegiata abbaziale prepositurale di Sant'Ambrogio, is an ancient Romanesque-style, Roman Catholic church located in the center of Milan, in the region of Lombardy, Italy.

여기서 0.5 km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밀라노 시립 고고학 박물관(이탈리아어: Civico Museo Archeologico di Milano)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고고학 박물관이다. 옛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교회와 나란히 있는 마조레 수도원에 위치해 있으며, 마젠타로 에 입구를 두고 있다.

여기서 0.6 km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사원·종교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is a church in Milan, Northern Italy. It was originally attached to the most important female convent of the Benedictines in the city, Monastero Maggiore, which is now in use as the Civic Archaeological Museum. The church today is used every Sunday from October to June to celebrate in the Byzantine Rite, in Greek according to the Italo-Albanian tradition. It is also used as a concert hall.

여기서 0.6 km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박물관·미술관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이탈리아어: Triennale di Milano)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의 셈피오네 공원에 있는 예술 및 디자인 박물관이다. 이 건물은 조반니 무치오의 설계로 1931년에서 1933년 사이에 건축된 팔라초 델라르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안토니오 베르노키와 형제인 안드레아, 미켈레 베르노키의 자금 지원으로 건립되었다. 건물 내에는 역시 무치오가 설계한 극장인 테아트루 델라르테(Teatro dell'Art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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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ro dal Verme

문화·공연

Teatro dal Verme

The Teatro Dal Verme is a theatre in Milan, Italy located on the Via San Giovanni sul Muro, on the site of the former private theatre the Politeama Ciniselli. It was designed by Giuseppe Pestagalli to a commission from Count Francesco Dal Verme, and was used primarily for plays and opera performances throughout th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Today, the theatre is no longer used for opera, but is a venue for concerts, plays and dance performances, as well as exhibitions and con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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