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도미니코회 성당이자 수도원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도원 식당 벽면에 그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벽화 '최후의 만찬'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여행자가 방문합니다.
가는 방법 및 소요 시간
밀라노 시내 중심부에서 대중교통(트램 또는 메트로)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출발 지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5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권장 체류 시간
성당 내부와 수도원 구역을 둘러보는 데 약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만, '최후의 만찬' 관람은 정해진 시간제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전체 일정 계획 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방문 시 유의사항
방문객이 매우 많은 곳입니다. 특히 벽화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며, 예약 없이는 입장이 어렵습니다. 인파가 몰리는 성수기나 주말에는 더욱 혼잡하므로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도보 거리 내에 여러 명소가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 최후의 만찬 (0.1km): 성당 내 수도원 식당에 위치해 있습니다.
- 산탐브로조 바실리카 (0.5km): 밀라노의 주요 성당 중 하나입니다.
-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0.6km): 지역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0.6km): 화려한 프레스코화로 알려진 성당입니다.
갱신 2026년 9월 20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