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종교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is a church in Milan, Northern Italy. It was originally attached to the most important female convent of the Benedictines in the city, Monastero Maggiore, which is now in use as the Civic Archaeological Museum. The church today is used every Sunday from October to June to celebrate in the Byzantine Rite, in Greek according to the Italo-Albanian tradition. It is also used as a concert hall.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는 밀라노 시내에 있는 성당으로, 원래 도시에서 가장 중요했던 베네딕토회 여자 수도원인 모나스테로 마조레에 딸려 있던 곳이다. 이 수도원 건물은 현재 시립 고고학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성당 내부는 벽과 천장을 가득 채운 프레스코화로 잘 알려져 있어, 화려한 종교 벽화를 보러 찾는 이들이 많다. 매주 일요일(10월~6월)에는 그리스어로 진행되는 이탈리아-알바니아 전통의 비잔틴 전례 미사가 열리며, 음향이 좋아 콘서트홀로도 활용된다.
가는 방법
밀라노 대성당(두오모) 광장을 기준으로 서쪽 방향으로 도보 약 20~25분 거리이며, 트램이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10분 안팎이면 닿을 수 있다. 스포르체스코 성 쪽에서 걸어가도 10분 정도로 가깝다.
둘러보는 시간
내부가 크지 않아 프레스코화를 천천히 감상해도 30분에서 1시간이면 충분하다. 옆에 붙은 고고학 박물관까지 함께 본다면 1시간 30분 이상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방문 시기와 유의점
일요일 미사 시간대에는 내부 관람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미사가 없는 평일 낮 시간에 방문하면 좀 더 조용히 둘러볼 수 있다. 규모가 작은 성당이라 단체 관광객이 몰리면 금세 붐빌 수 있다.
주변 연계 코스
- 바로 옆(0km)에 있는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은 옛 수도원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도보 몇 분 거리(0.3km)의 테아트로 달 베르메도 함께 묶어 코스를 짤 수 있다.
- 조금 더 걸어(0.4km) 산탐브로조 대성당을, 반대편으로는(0.6km) 스포르체스코 성을 이어서 방문하면 반나절 종교·역사 탐방 코스가 완성된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