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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Triennale di Milano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이탈리아어: Triennale di Milano)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밀라노의 셈피오네 공원에 있는 예술 및 디자인 박물관이다. 이 건물은 조반니 무치오의 설계로 1931년에서 1933년 사이에 건축된 팔라초 델라르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안토니오 베르노키와 형제인 안드레아, 미켈레 베르노키의 자금 지원으로 건립되었다. 건물 내에는 역시 무치오가 설계한 극장인 테아트루 델라르테(Teatro dell'Arte)가 있다.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란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는 밀라노 셈피오네 공원 안에 자리한 미술·디자인 박물관이다. 1931~1933년 조반니 무치오의 설계로 지어진 팔라초 델라르테 건물 안에 있으며, 같은 건물에는 역시 무치오가 설계한 극장 테아트로 델라르테도 함께 들어서 있다. 회화나 조각 중심의 전통적인 미술관과 달리 산업 디자인, 건축, 도시 계획을 다루는 전시가 많아 디자인과 건축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특히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가는 방법

밀라노 시내 중심(두오모 인근)에서는 지하철이나 도보로 셈피오네 공원까지 이동한 뒤 공원을 가로질러 도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대략 20~30분 정도 걸린다. 스포르체스코 성에서 접근하면 공원을 통과해 도보로 10분 안팎이면 닿을 수 있다.

관람 소요 시간

전시 규모나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상설·기획 전시를 둘러보는 데 1~2시간 정도를 잡으면 무난하다. 건축이나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면 건물 자체를 살펴보는 데에도 시간을 더 쓸 수 있다.

방문 시기

셈피오네 공원과 스포르체스코 성 등 주변이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이라, 주말이나 성수기 낮 시간대에는 공원 일대가 붐빌 수 있다. 평일 오전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함께 둘러보기

  • 셈피오네 공원(0.2km) — 박물관 바로 앞에 펼쳐진 공원으로, 산책을 겸해 함께 들르기 좋다.
  • 스포르체스코 성(0.5km) —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로, 공원을 지나며 자연스럽게 코스에 포함시킬 수 있다.
  • 최후의 만찬(0.6km)과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0.7km) — 도보권이지만 최후의 만찬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므로 일정을 짤 때 시간을 맞춰두는 것이 좋다.

공항은 말펜사(MXP) 또는 리나테(LIN)를 이용하게 된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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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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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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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들어간 일정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Parco Sempione

공원·정원

Parco Sempione

Sempione Park is a green area in the city of Milan. Built at the end of the 19th century on the area previously occupied by the Piazza d'armi, it covers an area of 386,000 m2 (4,150,000 sq ft), completely fenced and under video surveillance.

여기서 0.2 km

스포르체스코성

성·궁궐

스포르체스코성

스포르체스코성(이탈리아어: Castello Sforzesco, 롬바르디아어: Castell Sforzesch)은 이탈리아의 밀라노에 있는 성채로, 지금은 도시 박물관과 예술품 전시장으로 쓰이고 있다.

여기서 0.5 km

최후의 만찬

유적·기념물

최후의 만찬

최후의 반찬(이탈리아어: Il Cenacolo, 영어: The Last Supper)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루도비코 데니스포르차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었다. 이 작품은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마지막 날에 있었던 최후의 만찬의 정경을 그린 것이다. 그림은 밀라노에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수도원의 식당 템페라기법으로 그려진 것으로, 가로 880cm, 세로 460cm 크기의 거대한 작품이다. 레오나르도는 1495년부터 제작에 착수하여, 1498년에 완성했다. 대부분의 작품이 미완성이라고 불리는 레오나르도의 그림에서 몇 안되는 완성작 중 하나지만, 가장 손상이 심한 그림으로도 알려져 있다.

여기서 0.6 km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사원·종교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교회(이탈리아어: Chiesa di Santa Maria delle Grazie)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교회로, 도미니코 수도회에 속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성당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수도원에 있는 식당의 벽화이며, 세계 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여기서 0.7 km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밀라노 고고학 박물관

밀라노 시립 고고학 박물관(이탈리아어: Civico Museo Archeologico di Milano)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고고학 박물관이다. 옛 산 마우리치오 알 모나스테로 마조레 교회와 나란히 있는 마조레 수도원에 위치해 있으며, 마젠타로 에 입구를 두고 있다.

여기서 0.8 km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사원·종교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San Maurizio al Monastero Maggiore is a church in Milan, Northern Italy. It was originally attached to the most important female convent of the Benedictines in the city, Monastero Maggiore, which is now in use as the Civic Archaeological Museum. The church today is used every Sunday from October to June to celebrate in the Byzantine Rite, in Greek according to the Italo-Albanian tradition. It is also used as a concert hall.

여기서 0.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