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거리
Tomari
Tomari is a neighborhood of Naha, Okinawa Prefecture, Japan, where the Tomari Terminal of the port of Naha is located. The terminal is used for ferries and passenger vessels which connect Naha and neighboring islands.
포구이자 항구 마을, 도마리
도마리는 나하시 북서쪽에 위치한 항구 지역으로, 도마리항 여객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 터미널은 이헤야지마, 자마미지마, 도카시키지마 등 게라마 제도를 포함한 오키나와 인근 섬들을 오가는 페리와 여객선이 출발·도착하는 곳으로, 오키나와 본섬에서 주변 섬으로 이동하려는 여행자에게는 실질적인 교통 거점이다. 관광 명소라기보다는 실용적인 목적지에 가까워, 인근 섬 여행을 계획하지 않는다면 굳이 시간을 내어 방문할 필요는 크지 않다.
가는 방법
나하 시내 중심가인 고쿠사이도리에서 도보로 약 15~20분 거리이며,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면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나하 공항(OKA)에서는 택시나 버스로 20~30분 정도 소요된다.
머무는 시간
단순히 터미널을 이용해 섬으로 이동하는 경우라면 승선 수속에 필요한 시간 정도만 잡으면 충분하다. 터미널 주변을 둘러보는 데는 30분 내외면 충분한 편이다.
언제 가면 좋을까
섬으로 향하는 페리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출항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다. 성수기 휴가철에는 섬 여행객이 몰려 터미널 주변이 붐빌 수 있으니 참고한다.
함께 둘러보기
-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0.8km) —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살펴보기 좋다.
- 고쿠사이도리 (0.8km) — 쇼핑과 식사를 겸해 들르기 좋은 거리다.
- 후쿠슈엔 (1.3km) — 중국풍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 나하시 역사박물관 (1.3km) — 나하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