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Ko Khangkhao
Ko Khangkhao, also called Ko Taikhang khao, is an islet about 500 meters south of Ko Sichang, Chonburi, Thailand. It can be reached by boat from Ko Sichang or Ko Loi from Sri Racha. Ko Khangkhao has two beaches: East Beach, with some small reefs that make walking difficult, and West Beach. It is surrounded by coral reefs. The islet has a resort, and tents may also be set up.
코 캉카오 소개
코 캉카오(코 타이캉카오라고도 불림)는 코 시창에서 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작은 섬으로, 해변과 산호초를 보러 찾는 곳이다. 섬에는 동쪽 해변과 서쪽 해변 두 곳이 있는데, 동쪽 해변은 작은 암초들이 흩어져 있어 걷기가 다소 불편하고, 서쪽 해변은 상대적으로 걷기 편하다. 섬 전체가 산호초로 둘러싸여 있어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번잡하지 않은 해변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어울린다.
가는 방법
파타야 시내에서 직접 가는 교통편은 없으며, 먼저 시라차의 코 로이 선착장이나 코 시창으로 이동한 뒤 그곳에서 배를 타고 코 캉카오로 건너가야 한다. 파타야에서 시라차까지는 차로 약 30~40분 정도 걸리고, 배편 이동 시간은 별도로 추가된다. 코 시창을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면 코 시창에서 출발하는 편이 동선상 효율적이다.
머무는 시간
섬 자체가 작아 해변을 둘러보고 산호초 주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정도라면 반나절 정도면 충분하다. 섬 안에 리조트가 있고 텐트를 칠 수도 있어, 하룻밤 머물며 조용한 섬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방문 시기
산호초와 해변을 즐기는 곳인 만큼 파도가 잔잔하고 비가 적은 건기(11월~4월경)에 방문하는 편이 물놀이와 스노클링에 유리하다. 배로만 접근할 수 있는 작은 섬이라 우기나 기상이 좋지 않을 때는 이동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보기
- 코 타이 타 무엔: 약 0.7km 거리로 가장 가까워 함께 묶어 둘러보기 좋다.
- 아오 우돔: 약 9.2km 떨어져 있어 이동 동선에 따라 하루 일정에 포함할 수 있다.
- 사랑의 성지(Sanctuary of Truth): 약 18.1km 거리로, 섬 방문 전후 파타야 시내 관광과 연결해 계획하면 좋다.
- 올 세인츠 교회: 약 18.9km 거리에 있어 사랑의 성지와 함께 묶어 방문하기 수월하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