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미술관
홋카이도 도립 근대미술관
Hokkaido Museum of Modern Art
홋카이도 도립 근대미술관(北海道立近代美術館, Hokkaidō-ritsu Kindai Bijutsukan)은 1977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개관하였다. 주요 목적은 "우수한 작품의 수집·보존", "다양한 전시", "모든 활동의 기초가 되는 조사·연구", "종합적인 학습의 장 제공" 등이다.
홋카이도 근대미술관 소개
홋카이도 근대미술관은 1977년 삿포로에 문을 연 미술관으로, 쥘 파스킨을 비롯한 에콜 드 파리 화가들의 작품과 홋카이도와 인연이 있는 근현대 일본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소장하고 있다. 대형 종합 미술관이라기보다 지역 미술의 흐름을 차분히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서양 근대미술과 홋카이도 지역 작가의 작품을 나란히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는 방법
삿포로 시내 중심가(오도리 부근)에서는 지하철 도자이선을 타고 니시주하치초메역에서 내려 도보로 5~1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한다. 신치토세 공항(CTS)에서는 JR 열차로 삿포로역까지 이동한 뒤 지하철로 환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전체 이동에는 1시간 안팎이 소요된다.
관람 시간과 방문 시기
상설전과 기획전을 함께 둘러본다면 1~1.5시간 정도를 잡아두면 무난하다. 대형 관광지에 비해 방문객이 몰리는 편은 아니어서 평일이나 이른 오후에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눈이 많이 오는 한겨울에는 도보 이동 구간이 있으니 방한과 미끄럼 방지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주변 연계 코스
- 삿포로 시계탑 (1.9km)
- 홋카이도 신궁 (2km)
- 마루야마 공원 (2km)
- JR 타워 (2km)
홋카이도 신궁과 마루야마 공원은 서로 가까이 붙어 있어 산책을 겸해 함께 묶어 돌아보기 좋고, 이후 삿포로 시계탑과 JR 타워 방향으로 이동하며 시내 중심가 일정을 이어가는 동선을 짤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