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 여행, 여기서 다 준비하세요
홋카이도 여행의 거점. 스스키노·삿포로역 주변 숙소가 중심이며, 겨울 성수기에는 예약이 일찍 마감되는 편입니다.
갱신 2026년 8월 2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 관문 공항
- 신치토세 공항(CTS)
- 가기 좋은 때
- 2월(눈축제), 6~9월
- 시간대
- Asia/Tokyo
- 정리한 관광지
- 38곳
가볼 만한 곳
38곳 전체 보기 →
박물관·미술관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 맥주 박물관(일본어: 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 サッポロビールはくぶつかん[*])는 홋카이도 삿포로시 히가시구 삿포로 가든 파크 내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일본에서 유일한 맥주 박물관이며, 홋카이도 유산의 하나로도 지정되어 있다. 1987년 7월 개관하였다. 원래는 1890년 삿포로 제당 회사 공장으로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을 이용한 것이며, 건물에는 삿포로 맥주 정원이 병설되어 있다. 삿포로맥주의 역사와 원료, 제조 공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다. 삿포로 맥주의 역사는 1876년 독일 베를린에서 맥주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돌아온 나카가와 세이베이를 통해 이곳에 양조장이 들어서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사원·종교
홋카이도 신궁
홋카이도 신궁(일본어: 北海道神宮)은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신사로, 구 사격은 관폐대사이며 현재는 별표신사이다.
박물관·미술관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시 시계탑(일본어: 札幌市時計台 삿포로시토케다이[*])은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에 위치한 시계탑이다.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정식 명칭은 구 삿포로 농학교 연무장(일본어: 旧札幌農学校演武場 교삿포로노갓코엔부조[*])이며, 통칭은 삿포로 시계탑(일본어: 札幌時計台 삿포로토케다이[*])이다.
박물관·미술관
홋카이도 박물관
홋카이도 박물관(일본어: 北海道博物館 홋카이도하쿠부쓰칸[*])은 2015년 일본 삿포로시에 개관하였다. 놋포로 신린 공원 도립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설 전시는 홋카이도의 자연,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하고 있다.
전망·랜드마크
JR 타워
JR 타워(일본어: JRタワー)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에 있는 역사, 복합 상업 시설, 마천루이다. 삿포로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 173m, 38층짜리 건물이다. JR 타워 내에는 삿포로 스텔라 플레이스, 다이마루 백화점 삿포로점, JR 타워 호텔 니코 삿포로 등의 상업시설과 업무시설이 위치해있다. 또한, 주차장과 전망대, 헬리포트도 위치해있다. 삿포로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박물관·미술관
홋카이도 역사 마을
홋카이도 역사 마을(일본어: 北海道開拓の村 홋카이도가이타쿠노무라[*])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위치한 야외 박물관이다. 1983년 노포로 신린 공원 현립 자연공원 내에 개관하였다.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에 이르는 이른바 "개척 시대"의 역사적 건축물 52동을 이전, 복원하거나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시가지(31동), 어촌(4동), 농촌(14동), 산촌(3동)의 네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또한 이 박물관은 드물게 762 mm 협궤의 말이 끄는 마차철도가 운행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연
모이와야마
모이와산(일본어: 藻岩山 )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미나미구에 있는 산이다. 정상의 전망대가 유명하다. 삿포로역에서 남서쪽으로 약 6 km 정도 떨어져 있다. 해발고도는 530.9m이다.
박물관·미술관
홋카이도 도립 근대미술관
홋카이도 도립 근대미술관(北海道立近代美術館, Hokkaidō-ritsu Kindai Bijutsukan)은 1977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개관하였다. 주요 목적은 "우수한 작품의 수집·보존", "다양한 전시", "모든 활동의 기초가 되는 조사·연구", "종합적인 학습의 장 제공" 등이다.
며칠이면 될까
이동 거리를 기준으로 하루에 무리 없이 돌 수 있게 묶은 코스입니다.
2박 3일
삿포로 2박 3일 코스
삿포로 맥주 박물관, Guardian Angels Cathedral, Sapporo, Nihon Kirisuto Kyodan Sapporo Church, JR 타워 등 삿포로의 대표 명소를 하루 이동거리 기준으로 묶은 3일 코스입니다.
3박 4일
삿포로 3박 4일 코스
삿포로 맥주 박물관, Guardian Angels Cathedral, Sapporo, Nihon Kirisuto Kyodan Sapporo Church, JR 타워 등 삿포로의 대표 명소를 하루 이동거리 기준으로 묶은 4일 코스입니다.
어떻게 갈까
삿포로까지 항공권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발 공항과 날짜를 고르면 신치토세 공항(CTS) 노선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가격과 좌석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도시 안에서 어떻게 다닐까
삿포로에서 실제로 쓰게 되는 교통수단과, 차가 필요한지 여부를 정리했습니다.
- 지하철·철도
- 지하철 3개 노선이 오도리·삿포로역을 중심으로 뻗습니다. 시내 관광은 이 두 역 반경에서 거의 해결됩니다.
- 버스·트램
- 겨울에는 노면전차(시덴)와 버스가 유용합니다. 눈이 많은 날에는 지하철이 가장 확실합니다.
- 교통카드·결제
- SAPICA·Kitaca. Suica·ICOCA도 대부분 통용됩니다.
- 공항에서 시내로
- 신치토세공항에서 JR 쾌속 에어포트로 삿포로역까지 40분 안팎. 버스도 있지만 겨울에는 열차가 안정적입니다.
- 렌터카
- 겨울 렌터카는 설상 주행 경험이 없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여름 비에이·후라노를 돌 때는 차가 크게 유리합니다.
교통편 예약하기
운임과 운행 시간은 자주 바뀌어 여기 적지 않습니다. 실제 요금·시간표는 각 사이트나 현지 교통 공사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다른 도시로 이동
여러 도시를 묶어 다닐 때 참고하세요. 소요 시간은 대략적인 기준이고, 요금과 시각표는 자주 바뀌어 싣지 않습니다.
도쿄와 삿포로는 직선거리로도 800km가 넘게 떨어져 있어 대부분의 여행자는 하네다·나리타에서 신치토세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고 철도 여행 자체를 즐기려는 경우 신칸센과 특급열차를 갈아타는 방법도 있지만 소요 시간이 훨씬 길고, 페리는 화물·자동차 동반 여행자나 저예산 여행자가 이용하는 대안입니다.
- 비행기 · 비행 시간 약 1시간 30분, 공항 이동·수속 포함 총 3~4시간 하네다(HND) 또는 나리타(NRT)에서 신치토세공항(CTS)으로 가는 국내선이 가장 일반적이며 운항 편수도 많다.
- 기차 · 약 5~6시간 도쿄역에서 신칸센으로 신하코다테호쿠토역까지 이동한 뒤, 특급열차로 갈아타고 삿포로역까지 간다.
- 페리 · 약 15~18시간(1박) 도쿄 근교 오아라이항 등에서 출발해 도마코마이항까지 가는 장거리 야간 페리로,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가지고 이동하는 여행자가 주로 이용한다.
교토와 삿포로는 일본 열도 남북으로 약 1000km 이상 떨어져 있어 대부분의 여행자는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한다. 신칸센으로도 이동은 가능하지만 삿포로까지 직결되지 않아 도쿄와 신하코다테호쿠토에서 갈아타야 하는 장거리 여정이 되므로 실용적인 대안으로는 거의 선택되지 않는다.
- 항공 · 공항 이동과 수속 포함 약 4~5시간 (비행 자체는 약 2시간) 간사이 국제공항(KIX)에서 신치토세 공항(CTS)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며 가장 일반적인 이동 수단이다.
- 철도 · 약 9~10시간 이상 교토역에서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으로 도쿄까지 간 뒤, 도호쿠·홋카이도 신칸센으로 신하코다테호쿠토까지, 다시 재래선 특급으로 갈아타 삿포로까지 가야 하는 장거리 노선으로 소요 시간과 환승 부담이 크다.
- 페리(차량 동반 시) · 약 20~30시간 교토 인근 마이즈루항에서 홋카이도 오타루항 등으로 가는 장거리 페리가 있으며, 주로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가지고 이동하는 여행자가 이용한다.
오사카와 삿포로는 일본 열도 양 끝에 가까워 1000km 이상 떨어져 있어, 대다수 여행자는 간사이 국제공항(KIX)이나 오사카 이타미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CTS)으로 가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육로로는 신칸센과 특급열차를 갈아타며 도쿄를 경유해야 해서 하루 종일 걸리므로 실용적인 대안이 되지 못하고, 페리는 시간 여유가 있는 여행자나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는 경우에 선택됩니다.
- 항공 · 약 2시간 간사이 국제공항(KIX) 또는 오사카 이타미공항에서 신치토세 공항(CTS)까지 직항편이 매일 다수 운항하며, 가장 일반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 기차(신칸센+특급 환승) · 약 9시간에서 11시간 신오사카에서 신칸센으로 도쿄를 거쳐 신하코다테호쿠토까지 간 뒤, 특급열차로 삿포로까지 이동해야 하며 환승이 여러 번 필요합니다.
- 페리 · 약 30시간 내외 오사카 난코 페리터미널에서 도마코마이(삿포로 인근 항구)까지 장거리 카페리가 운항하며,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거나 선박 여행 자체를 즐기려는 여행자가 주로 이용합니다.
어디에 묵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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