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종교
Jōten-ji Temple
Jōten-ji (承天寺) is a Rinzai temple in Hakata, Fukuoka, Japan. Its honorary sangō prefix is Banshōsan (萬松山). It was founded by Enni-Ben'en upon his return from China, with support from Xie Guo Ming, a Chinese merchant. Construction was completed in 1242.
승천지(承天寺)란
승천지는 후쿠오카 하카타 지역에 있는 임제종(臨済宗) 사찰로, 1242년에 완공되었다. 송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 엔니 벤넨(円爾弁円)이 중국 상인 셰궈밍(謝国明)의 후원을 받아 창건했다. 화려한 볼거리를 내세우는 곳이라기보다는 하카타의 역사적 뿌리를 보여주는 조용한 사원으로, 절 자체의 유래와 분위기를 천천히 느끼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가는 방법
후쿠오카 시내(하카타역이나 텐진)에서 도보 또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하카타 구시가지 안에 위치해 있다. 하카타역에서는 도보로 15~20분 정도 걸리며, 인근의 다른 사찰들과 함께 걸어서 이동하며 둘러보기 좋은 위치다. 후쿠오카 공항(FUK)에서는 지하철로 하카타역까지 이동한 뒤 도보로 접근하면 된다.
둘러보는 시간
경내 규모가 크지 않아 30분~1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언제 가면 좋을까
대형 관광지처럼 붐비는 곳은 아니어서 특정 시간대를 피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용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오전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함께 둘러보기
주변에 도보로 이동 가능한 사찰과 신사가 모여 있어 함께 코스를 짜기 좋다.
- 도초지(東長寺) - 약 0.3km
- 쇼후쿠지(聖福寺) - 약 0.3km
- 구시다 신사(櫛田神社) - 약 0.6km
- 하카타자(博多座) - 약 1km
가까운 거리에 몰려 있으므로 반나절 정도 시간을 두고 하카타 구시가지 도보 코스로 묶어 다니면 효율적이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