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by City

사원·종교

Daitoku-ji Temple

Daitoku-ji Temple

Daitoku-ji is a Rinzai school Zen Buddhist temple in the Murasakino neighborhood of Kita-ku in the city of Kyoto Japan. Its (sangō) is Ryūhōzan (龍宝山). The Daitoku-ji temple complex is one of the largest Zen temples in Kyoto, covering more than 23 hectares. In addition to the main temple complex including the Buddha Hall and the lecture hall, there are more than 20 sub-temples on the grounds. Daitokuji has produced many famous monks and has a deep connection with the tea ceremony culture, making it a temple that has had a great influence on Japanese culture. The main temple and sub-temples...

다이토쿠지, 선(禪)과 다도의 사찰

다이토쿠지는 교토 기타구 무라사키노 지역에 자리한 임제종 사찰로, 23헥타르가 넘는 넓은 부지에 본사(本寺)와 20여 개의 탑두(부속 사원)가 모여 있는 대규모 선종 사찰 단지다. 역사적으로 이름난 선승들을 배출했고 다도 문화와 깊은 관계를 맺어온 곳이라, 불당과 법당 같은 중심 가람뿐 아니라 각 탑두가 꾸민 마른 산수정원(카레산스이)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다도나 선 문화, 정원 건축에 관심 있는 여행자에게 특히 볼거리가 많다.

가는 방법

교토 시내 중심가(교토역·시조카와라마치 인근)에서는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도로 상황에 따라 30~40분 정도 걸린다. 킨카쿠지 방면 버스 노선과 겹치는 구간이 많아 함께 묶어 이동하기 편한 위치다.

둘러보는 시간

본사 경내와 공개된 탑두 한두 곳을 함께 본다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잡는 것이 무난하다. 정원을 천천히 감상하거나 다도 체험이 가능한 탑두에 들른다면 시간을 더 넉넉히 잡는 것이 좋다.

언제 가면 좋을까

넓은 부지 특성상 시내 유명 사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지만, 봄 벚꽃철과 가을 단풍철에는 방문객이 늘어난다. 이 시기를 피해 이른 오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둘러보기 좋다.

함께 보면 좋은 곳

  • 킨카쿠지(금각사) - 약 1.7km, 도보나 버스로 이동 가능한 거리
  • 기타노 텐만구 - 약 1.9km
  • 카모 신사, 카미가모 신사 - 각각 약 1.9km 거리로, 함께 묶어 하루 코스로 계획하기 좋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지금 판매 중인 티켓과 가격을 확인하세요. 미리 사두면 현장 대기를 줄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검색 결과에 이 장소의 티켓이 없을 수도 있어요. 무료 입장이거나 현장 발권만 하는 곳도 있습니다.

Daitoku-ji Temple 근처 숙소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부터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어요.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입니다.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Daitoku-ji Temple 근처 숙소

숙소 위치·이름은 OpenStreetMap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가격과 예약 가능 여부는 각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

로쿠온지

사원·종교

로쿠온지

로쿠온지(鹿苑寺 )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기타구에 있는 일본 선불교 사찰에 있는 정자로 비공식적인 명칭으로는 긴카쿠지(金閣寺 )가 있는데, 이 이름으로더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 건물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로쿠온지는 국가 특별 사적지, 국가 특별 경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이다.

여기서 1.7 km

Kamo Shrine

사원·종교

Kamo Shrine

Kamo Shrine is a general term for an important Shinto sanctuary complex on both banks of the Kamo River in northeast Kyoto. It is centered on two shrines. The two shrines, an upper and a lower, lie in a corner of the old capital which was known as the "devil's gate" due to traditional geomancy beliefs that the north-east corner brought misfortune. Because the Kamo River runs from the north-east direction into the city, the two shrines along the river were intended to prevent demons from entering the city.

여기서 1.9 km

기타노텐만 궁

사원·종교

기타노텐만 궁

기타노 덴만구(일본어: 北野天満宮 기타노덴만구[*])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가미교구에 있는 신사다.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으며, 수험행이나 학생, 학부모들이 교토에 오면 방문한다. 가고 싶은 학교를 적어서 내는데 욕심을 부려서 학교를 2개 이상 쓸 경우 효력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서 1.9 km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

사원·종교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賀茂別雷神社)는 교토시 기타구에 있는 신사이다. 통칭 가미가모 신사(上賀茂神社)로 불리는 일이 많다. 연희식(延喜式)에 기록되어 있는 절의 하나이자, 야마시로국의 이치노미야(一宮), 22사의 하나이며 옛 사격은 관폐대사(官幣大社)이다.

여기서 1.9 km

가모미오야 신사

사원·종교

가모미오야 신사

가모미오야 신사(賀茂御祖神社)는 교토시 사쿄구에 있는 신사이다. 통칭 시모가모 신사(下鴨神社)로 불린다. 연희식(延喜式)에 기록된 절의 하나이자, 야마시로국의 이치노미야(一宮), 22사의 하나이며 옛 사격은 관폐대사(官幣大社)이다.

여기서 2.5 km

교토고쇼

성·궁궐

교토고쇼

교토 어소(일본어: 京都御所 교토고쇼[*])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가미교구에 있는 일본의 황궁이다. 천황이 1869년에 현재 도쿄에 있는 궁전으로 옮기기 전까지 헤이안 시대부터 에도 시대 말까지 역대 천황이 주거하였다. 현재 대중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일본 궁내청이 관리하고 있다.

여기서 2.5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