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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정원

오키나와 전적 국립공원

Okinawa Senseki Quasi-National Park

오키나와 전적 국립공원

오키나와 전적 국정공원(일본어: 沖縄戦跡国定公園)은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남단 부, 이토만시와 시마지리군 야에세정에 걸쳐있는 2차 세계 대전 의 전쟁터와 자연 경관을 가진 국립공원이다. 오키나와 전적 국립공원에는 많은 위령 시설 · 기념비 · 위령탑이있으며, 기념비 · 위령탑 수는 중요한 것만 100여점에 이른다. 국립공원 내의 평화기념공원(平和祈念公園)이 잘 알려져 있다.

오키나와 전적 국정공원이란

오키나와 전적 국정공원은 오키나와 본섬 남부, 태평양전쟁 말기 격전지였던 지역 일대를 아우르는 국정공원입니다. 1965년 현립공원으로 지정된 뒤 1972년 오키나와 반환과 함께 국정공원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단일 시설이 아니라 격전지, 위령비, 전망 좋은 해안 지형 등이 흩어져 있는 넓은 구역이므로, 전쟁의 역사를 돌아보거나 인근의 평화 관련 시설을 함께 둘러보려는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

가는 방법

나하 시내에서 렌터카나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남쪽으로 30~40분 정도 걸립니다. 대중교통만으로는 세부 지점을 오가기가 불편할 수 있어, 자동차를 이용하면 동선을 짜기 훨씬 수월합니다.

머무는 시간

공원 자체가 여러 지점으로 나뉘어 있어, 한두 곳만 둘러본다면 1시간 안팎, 인근 위령시설까지 함께 본다면 반나절 정도를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야외 위령시설과 해안가 지형이 많아 한여름 낮 시간에는 더위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편이 걷기에 낫습니다. 6월 위령의 날(慰霊の日) 전후로는 추모 행사가 열려 평소보다 방문객이 몰릴 수 있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 히메유리 평화기념자료관(0.5km) — 도보로도 이동 가능한 거리로,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키나와현 평화기념자료관(3.2km) — 차로 잠깐이면 이동 가능해 같은 날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 교쿠센도(7.7km) — 시간이 더 있다면 동굴 관광지로 이동해 볼 수 있습니다.
  • 오지마(8.9km) — 남부 일정을 마무리하며 들르기 좋은 위치입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입장권·투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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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전적 국립공원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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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 직선 연결이라 실제 이동 경로와는 다릅니다.

오키나와 전적 국립공원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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