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여기서 다 준비하세요
차가 다니지 않는 물의 도시. 본섬에 묵을지 육지 쪽(메스트레)에 묵을지에 따라 숙박비와 이동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갱신 2026년 8월 2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
- 관문 공항
- 베네치아 마르코폴로(VCE)
- 가기 좋은 때
- 4~6월, 9~10월
- 시간대
- Europe/Rome
- 정리한 관광지
- 42곳
가볼 만한 곳
42곳 전체 보기 →
사원·종교
산마르코 대성당
산마르코 대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 Marco)은 이탈리아 베네토주 베네치아의 성당이다. 비잔틴 건축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며 산마르코 광장과 두칼레 궁전과 인접해 있다. 원래 두칼레 궁전에 소속된 성당이었으나, 1807년에 베네치아 대주교가 이 곳으로 주교좌를 옮기며 바티칸 소유의 대성당으로 승격되었다.
박물관·미술관
두칼레 궁전
두칼레 궁전(이탈리아어: Palazzo Ducale[*])은 베네치아 도제(국가원수)의 공식적인 주거지로 9세기에 건설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대부분 1309년부터 1424년의 기간에 걸쳐 지어진 것이다. 고딕 양식의 건물로, 조형미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뛰어나다. 산마르코 대성당에 면한 쪽에 '문서의 문(Porta della Carta)'이 있는데 옛날에는 여기에 정부의 포고문이나 법령 등을 붙였다. 문 위에 보이는 날개가 있는 사자는 베네치아의 상징이다. 두칼레 궁전의 '10인 평의회의 방'에는 베네치아의 주요 역사를 그린 그림, 원수 76인의 초상화 등이 있다. 두칼레 궁전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과 베네치아 석호를 동시에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공원·정원
산마르코 광장
산마르코 광장(이탈리아어: Piazza San Marco)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위치한 광장으로, 베네치아의 가장 유명한 광장이며 베네치아의 정치적,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하던 광장이다. 베네치아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을 단순히 '광장' 라고 지칭한다. 산마르코 광장과, 피아제타, 그리고 로마 광장을 제외한 다른 모든 공공 공간들은 광장이라고 불리는 대신에, 들판들이라는 뜻을 가진 캄피 라고 불렸다. 작은 광장이라는 뜻을 가진 피아제타 는 베네치아 석호 방향 남동쪽으로 산 마르코 광장이 연장된 것이다. 산마르코 광장은 피아제타와 함께 베네치아의 사회적, 종교적, 정치적 중심지를 형성했고, 보통 하나처럼 여겨졌다.
자연
베네치아 석호
베네치아 석호(Venetian Lagoon)는 아드리아해 북부의 석호 중 하나로, 베네토 주의 해안에 있다.
전망·랜드마크
리알토 교
리알토 다리(이탈리아어: Ponte di Rialto, 베네토어: Ponte de Rialto)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카날 그란데를 연결하는 다리 네 개중 가장 오래된 다리이다. 산마르코 세스티에레 (지구)와 산폴로 세스티에레를 연결하는 이 다리는 12세기에 부교로 처음 지어진 이래로 여러 차례 재건되었으며, 오늘날 베네치아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
자연
무라노
무라노(Murano)는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치아 본섬 북동쪽 마라니 운하를 따라 위치한 섬이다. 전체적으로 도시화되어있지만, 사카산타마티아 지역에서는 지금도 간척이 계속되고있다. 인구는 약 4,485명이다. 크고 작은 7개의 섬으로 나뉘어 있지만 다리에 의해 연결되어있다. 중요한 기념물은 7세기에 지어진 12세기에 재건된 산티마리아 에 도나토 교회, 15 ~ 16세기에 지어진 파올로 베로네세와 조반니 벨리니의 그림이 있는 산 피에트로 마르티레 교회 등이다. 또한 무라노 유리의 생산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망·랜드마크
탄식의 다리
탄식의 다리(이탈리아어: Ponte dei Sospiri)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다리이다. 흰색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창문에는 돌로 된 창살이 있고 위에는 덮개가 있다.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연결하고 있으며, 1600년에 지어졌다.
자연
부라노
부라노(Burano)는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치아 석호에 있는 섬이다. 베네치아에서 모터 보트를 타고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4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된 군도로, 각각의 섬은 다리로 왕래가 가능하다. 레이스의 생산과 알록달록 색이 칠해진 집이 특징이다. 밝은 빛깔로 집의 외벽을 칠하는 부라노 사람들의 풍습은 이 지역 고기잡이 배들이 알록 달록한 색채 배합으로 배를 칠하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부라노에서는 눈을 돌리는 곳마다 파랑, 분홍, 보라, 노란색 등등 화사하고 밝은 색 옷을 입은 아기자기한 집들을 볼 수 있다.
며칠이면 될까
이동 거리를 기준으로 하루에 무리 없이 돌 수 있게 묶은 코스입니다.
어떻게 갈까
베네치아까지 항공권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발 공항과 날짜를 고르면 베네치아 마르코폴로(VCE) 노선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돼요.
가격과 좌석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도시 안에서 어떻게 다닐까
베네치아에서 실제로 쓰게 되는 교통수단과, 차가 필요한지 여부를 정리했습니다.
- 지하철·철도
- 지하철이 없습니다. 본섬은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 버스·트램
- 바포레토가 사실상 시내버스 역할을 합니다. 대운하를 따라 운행하며 무라노·부라노 같은 섬으로도 이어집니다. 도보 이동도 많으니 바퀴 달린 짐은 다리 계단에서 고생합니다.
- 교통카드·결제
- 바포레토(수상버스) 승선권. 여러 번 탈 예정이면 시간권이 유리합니다.
- 공항에서 시내로
- 마르코폴로공항에서 본섬까지 수상버스(알릴라구나)나 버스+도보. 짐이 많으면 수상택시가 편하지만 비쌉니다.
- 렌터카
- 본섬은 차량 진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차는 육지 쪽(피아잘레 로마·메스트레) 주차장에 두게 됩니다.
교통편 예약하기
운임과 운행 시간은 자주 바뀌어 여기 적지 않습니다. 실제 요금·시간표는 각 사이트나 현지 교통 공사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다른 도시로 이동
여러 도시를 묶어 다닐 때 참고하세요. 소요 시간은 대략적인 기준이고, 요금과 시각표는 자주 바뀌어 싣지 않습니다.
돌로미티는 코르티나 담페초 등 여러 산간 마을로 이루어진 지역이라 기차역이 없는 곳이 많아, 베네치아에서는 렌터카로 직접 운전해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흔하고 유연합니다. 차가 없는 여행자는 베네치아(공항 또는 시내)에서 코르티나 등 주요 거점까지 운행하는 직행 버스를 주로 이용하며, 기차는 볼차노나 칼랄초 디 카도레 등 인근 역까지만 가고 이후 버스로 갈아타야 합니다.
- 자동차 ·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베네치아에서 A27 고속도로를 타고 벨루노를 거쳐 산길을 오르는 경로로, 여러 산간 마을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 가장 많이 선택된다.
- 직행 버스 ·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 베네치아 메스트레 기차역이나 마르코폴로 공항에서 코르티나 담페초 등지로 가는 코르티나 익스프레스 등의 직행 코치가 운행된다.
- 기차+버스 · 약 3시간에서 4시간 베네치아에서 기차로 칼랄초 디 카도레나 볼차노까지 이동한 뒤, 목적지 마을까지 지역 버스로 환승해야 한다.
베네치아와 피렌체는 약 204km 거리로, 이탈리아 고속철도망이 잘 갖춰진 구간이라 대부분의 여행자는 기차를 이용합니다.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서 피렌체 산타마리아노벨라역까지 프레차로사·이탈로 고속열차가 직행으로 운행되어 가장 빠르고 편리한 기본 선택지입니다. 두 도시 사이 직항 항공편은 사실상 없어 비행기는 현실적인 대안이 아닙니다.
- 기차 · 약 2시간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에서 피렌체 산타마리아노벨라역까지 프레차로사(Frecciarossa)·이탈로(Italo) 고속열차가 직행으로 운행되며, 가장 빠르고 일반적인 이동 수단이다.
- 자동차 · 약 2시간 30분 A13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두 도시를 직접 연결하며, 중간에 파도바·볼로냐 등을 들를 수 있어 자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하다.
- 버스 · 약 3시간 플릭스버스 등 장거리 버스가 운행되지만 기차보다 느리고 편수가 적어, 주로 비용을 아끼려는 여행자가 선택한다.
베네치아와 밀라노는 이탈리아 고속철도망의 핵심 구간으로 연결되어 있어 대부분의 여행자가 기차를 이용합니다. 두 도시 모두 시내 중심에 기차역이 있어 공항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자동차나 버스는 대안일 뿐이며, 거리와 철도 인프라를 고려하면 이 구간에서 항공편은 일반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기차 · 약 2시간 30분 Frecciarossa, Italo 등 고속열차가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과 밀라노 첸트랄레역을 직결하며, 배차가 잦아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 자동차 · 약 3시간 A4 고속도로를 이용해 두 도시를 직접 연결하며, 렌터카 이용자나 중간에 다른 도시를 들르려는 여행자가 주로 선택합니다.
- 버스 · 약 3~4시간 Flixbus 등 장거리 버스가 운행되지만 기차보다 소요 시간이 길어 예산을 우선시하는 여행자에게 주로 이용됩니다.
로마와 베네치아 사이는 이탈리아 철도의 대표 고속열차 노선으로, 대부분의 여행자는 로마 테르미니에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까지 프레차로사나 이탈로 고속열차를 이용합니다. 항공편도 존재하지만 공항 이동과 수속 시간을 더하면 기차와 총 소요시간이 비슷해 큰 이점이 없고, 자동차는 두 도시 모두 대중교통이 편리해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기차 · 약 3시간 30분에서 4시간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까지 프레차로사(Frecciarossa) 또는 이탈로(Italo) 고속열차로 직행 가능하며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이다.
- 비행기 · 공항 이동·수속 포함 약 3시간에서 3시간 30분 피우미치노(FCO) 또는 챰피노(CIA)에서 베네치아 마르코폴로(VCE)까지 비행 자체는 약 1시간이지만 공항 왕복과 수속 시간을 더하면 기차와 총 소요시간이 비슷하다.
- 자동차 · 약 4시간에서 4시간 30분 A1과 A13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로로, 렌터카 여행자나 중간에 다른 도시를 들르려는 경우에 주로 선택한다.
베네치아와 나폴리는 이탈리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거리라 대부분의 여행자는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기차도 고속열차 환승으로 이용 가능하지만 소요 시간이 길어 시간이 넉넉한 경우에만 선택하는 편입니다.
- 항공 · 비행 약 1시간 20분, 공항 이동과 수속 포함 시 문전 기준 약 3~4시간 베네치아 마르코폴로(VCE)에서 나폴리 카포디키노(NAP)로 가는 직항편이 있으며, 저비용항공사가 주로 운항한다.
- 기차 · 약 6~7시간 고속열차(프레차로사 등)를 이용하되 대개 볼로냐나 로마에서 환승이 필요하며, 산타루치아역에서 출발해 나폴리 첸트랄레역에 도착한다.
- 버스 · 약 10~12시간 플릭스버스 등 장거리 버스가 운행하지만 소요 시간이 길어 야간 이동 목적으로 주로 이용된다.
- 자동차 · 약 7~8시간 A1 고속도로(아우토스트라다 델 솔레)를 이용해 남북으로 종단하는 경로이며 중간 휴게소 정차 시간을 감안해야 한다.
어디에 묵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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