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랜드마크
Allianz Tower
Allianz Tower, also known as Isozaki Tower and il Dritto, is a 50-floor, 260-metre-tall (850 ft) skyscraper in Milan, Italy. Designed by Japanese architect Arata Isozaki and Italian architect Andrea Maffei, it serves as the headquarters of the Italian subsidiary Allianz SpA.
알리안츠 타워
알리안츠 타워는 높이 260m, 지상 50층 규모로 밀라노에서 손꼽히는 초고층 빌딩이다. 일본 건축가 이소자키 아라타와 이탈리아 건축가 안드레아 마페이가 함께 설계했으며, 현지에서는 '이소자키 타워' 또는 수직으로 뻗은 형태 때문에 '일 드리토(il Dritto)'라고도 불린다. 보험사 알리안츠의 이탈리아 법인 본사 건물로 쓰이고 있어 내부는 오피스 공간이 중심이며, 여행자에게는 독특한 외관과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랜드마크로서 의미가 크다.
가는 방법
밀라노 시내 중심(두오모 인근)에서 지하철과 트램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대략 20~30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에서 온다면 말펜사(MXP)나 리나테(LIN)에서 시내를 거쳐 환승하는 경로가 일반적이다.
머무는 시간
건물 자체를 감상하고 주변 광장을 둘러보는 데는 30분~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내부는 업무 공간이 대부분이라 관광객이 오래 머무를 만한 시설은 많지 않다.
방문 시기
평일 업무시간대에는 인근에 직장인들의 이동이 많아 다소 분주한 편이다. 사진을 여유롭게 찍고 싶다면 주말이나 이른 저녁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한산하다.
주변 연계
근처 명소와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 트리엔날레 디 밀라노 (약 1.4km)
- 셈피오네 공원 (약 1.5km)
- 최후의 만찬 (약 1.6km)
-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약 1.7km)
도보로도 이동 가능한 거리이므로, 셈피오네 공원에서 산책을 즐긴 뒤 트리엔날레와 최후의 만찬 관람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짜면 하루 일정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출처: 위키백과·OpenStreetMap 공개 자료 · 갱신 2026년 8월 5일 · 편집 World by City 편집팀